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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청탁해주겠다 돈 받은 주간지 기자 실형
경찰 수사를 받던 지인에게 경찰에게 청탁해주겠다고 속여 수천만원을 받은 주간지 기자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광주의 모 주간지 운영자 56살 조 모 씨와 기자 62살 조 모 씨의 항소심에서 이들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0개월과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보건당국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 발령
전라남도는 인천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패혈증 주의보를 발령하고 해산물 익혀 먹기와 피부에 상처 있는 사람의 바닷물 접촉 금지 등 예방대책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은 비브리오패혈증은 알코올 중독자나 만성 간질환자 등에게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가급적 해산물을 익혀 먹고 어패류를 먹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오는 29일까지 벼 재해보험 가입 독려
농작물 피해에 대한 농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자체가 벼 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지역 시군은 매년 태풍과 이상저온 등 자연재해로 관내 농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오는 29일까지 벼 재해보험에 가입해 수확량 감소와 경작불능 등 농작물 손실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부터 6종의 병...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55곳 해수욕장…다음달 6일부터 개장
다음 달 6일 완도 신지 명사십리와 보성 율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전남지역 55 곳의 해수욕장이 차례로 개장합니다. 전라남도는 12개 시군과 소방, 해경, 경찰과 협의회를 갖고 해수욕객 안전과 수질 점검에 나섰습니다. 전남 해수욕장에서는 피서철에 무안 윈드서핑, 함평 비치발리볼 대회 등 8개 해양 레저스포츠 대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도교육청 민선3기 학교혁신 방향 '민주화'
전남형 혁신학교인 무지개 학교의 직선 3기 운영방향이 '학교 민주화'에 맞춰질 전망입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직선 3기 학교혁신 종합방안 초안은 관리자의 역할을 소통과 지원에 맞추고 교원 자발성 강화, 학생들의 자치문화 강화 등 학교 민주화에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학교혁신 종합방안에 장석...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신안농협 조합장 직위상실..벌금 3백만 원 확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던 신안농협 강 모 조합장이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됐습니다. 강 조합장은 지난 2015년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금품을 돌린 혐의로 기소돼, 1심과 2심에서 직위상실형인 벌금 3백만 원을 선고받았고,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자두와 살구맛을 동시에 '플럼코트' 출하
자두와 살구 맛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신품종 과일 '플럼코트'가 나주에서 출하되고 있습니다. 나주시 플럼코트공선회에 따르면 최근 출하되기 시작한 플럼코트가 이달 말까지 나주농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에서 하루에 2톤씩 출하됩니다. 다른 과일에 비해 항산화물질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플럼코트는 전국 이마트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아내*처가식구 상해 30대 징역형 선고
술에 취해 처가에 찾아가 별거 중인 아내와 장인, 장모에게 상해를 가한 30대가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10단독은 지난 3월 처가에 찾아가 장모의 목을 조르고 장인과 아내를 바닥에 넘어뜨려 존속상해와 상해 혐의로 기소된 39살 A 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가정불화로 별거 중이던 A...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사람 죽였다" 112에 허위신고 40대에게 실형
사람을 죽였다며 112에 허위신고를 한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10 단독은 지난해 7월, 광주 북구에서 사람을 죽였다며 허위신고를 해 경찰들이 1시간 가량 신고장소를 수색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술을 마신 A씨가 119 구급차로 귀가하려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잇따르는 장성 싱크홀 철저한 조사해야"
장성에서 최근 연이어 싱크홀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장성군청을 규탄했습니다. 장성시민연대는 지난해 대형 싱크홀이 발생한 장성군 황룡면 와룡리에서 지난 7일 폭 3미터에 깊이를 알 수 없는 싱크홀이 또 다시 발생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또 인근에서 최근 10년 동안 수차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