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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광주와 전남지방은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는 이시간 현재 안개가 짙게 끼여 있지만, 기온이 올라가는 오전부터 차차 걷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29도를 비롯해 27도에서 29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1미터 내외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26일 -

냉동창고에 10시간 가량 갇혀있다 구출돼
오늘 새벽 2시쯤광주시 북구 용봉동 한 식품 냉동창고 안에서작업을 하던 65살 김 모씨와 김씨의 딸이 10시간 동안 갇혀 있다 구출됐습니다. 두 모녀는 구출 당시 저체온증을 호소해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냉동창고 문을 열어놓고 작업을 하던 중갑자기 문이 닫히...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26일 -

영광군 선관위 투표율 높이기 안간힘
낮은 투표율이 예상되는 6.4 재보선과 관련해 영광군 선거관리위원회가투표율 높이기에 나섰습니다.선관위는 이번 영광군수 보궐선거의투표율이 50%가 넘으면 투표 참여자에게 군내 대형마트 구입대금의3~7%를 할인해주는 투표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선거관계자들은 다음달 4일 영광군수 보궐선거가 평일...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26일 -

(리포트) 애물단지 관광농원
◀ANC▶도시와 농촌간에 교류를 통해 농가 소득을 늘리겠다고 시작된 관광 농원 사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수요 조사 등이 제대로 되지 않은 채 무작정추진하게 원인입니다.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무안군의 한 야산,관광농원을 개발한다며 10여년째 공사중입니다. 개발 면적만 4.7헥타르에 이릅니다. 지난 97년 허...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26일 -

노동위, 시내버스 임금협상 쟁의조정
광주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협상이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노동위원회가 쟁의조정에 나섭니다. 광주시내버스 노조와 광주시에 따르면광주지방 노동위원회가 오늘 시내버스 노사 관계자들을 불러임금인상과 관련된 양측의 입장을 조율합니다. 현재 시내버스 노조는 임금 11.8퍼센트 인상과주 40시간 근로시간 준수 등을 ...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26일 -

(리포트) 기름 펑펑
◀ANC▶ 기름 값 상승으로 요즘 차량 운행을 걱정하시는분들 많으실텐데요.. 기관장들에게 고유가 시대는 남의 나라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국민 혈세로 구입한 최고급 관용차를 타고 다니며 기름을 펑펑 쓰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전남 ]함평에서 열린 새마을 가족전진대회전남도의회 김종철 의장...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26일 -

(리포트) 나흘뒤 결정
(앵커)오는 31일 201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최지가 결정되는 벨기에 브뤼셀에서는 벌써부터 치열한 정보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또, 개최지 결정 당일에 실시되는 최종 프리젠테이션이 막판 변수로 떠오르는 만큼 경쟁 도시들을 꺽을 수 있는 비장의 카드도 마련됐다고 합니다.이재원 기잡니다.(기자)국제 대학 스포...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26일 -

(리포트) 5.18 28주기..마무리
(앵커)오늘 열리는 부활제를 마지막으로5.18 28주기 추모행사가 사실상 막을 내립니다.10년만에 찾아온 보수정권 아래서불미스런 일 없이 치러진 게 다행이었지만그 만큼 아쉬움과 과제도 남겼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스물 여덟해를 맞는 5.18민중항쟁 기념행사는'오월에서 희망으로 세상을 보라'를 주제로 국민 참여를...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26일 -

저녁 날씨
내일 광주와 전남지방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강우량은 5밀리미터 정도로 많지는 않겠지만 모레 오전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밤과 내일 아침 사이에는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 광주 30도, 장성 29도 등으로 오늘과 ...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26일 -

우울증 50대, 내연녀 살해하고 음독
어제 오후 8시 20분쯤광주시 동구 계림동 한 주택에서이 곳에 세들어 살고 있던 59살 이모씨가 쓰러져 신음하고 있는 채 발견돼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방 안에서는 또 목이 졸린 것으로 보이는이씨의 내연녀 43살 황 모씨가숨진 채 함께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방 안에서 농약병이 발견됨에 따라평소 우울증...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