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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공원 현판 떼내(R)-마산
◀ANC▶경남지역 시민단체들이 전두환씨의 '일해공원'의 현판을 떼내고 '새천년 생명의 숲'으로 바꿔달았습니다.그러나 합천군이 일해 공원 현판을 다시 달것이라고 밝히고 있어갈등이 계속될것으로 보입니다. 마산 문화방송 신은정 기잡니다. ◀VCR▶비가 내리는 오후,5.18 광주 영령들을 기리는 시민단체들의 3보 1배...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12일 -

계곡 바닷가 잇따라 실종
오늘 낮 12시 30분쯤여수시 돌산읍 계동마을 인근 바닷가에서 낚시를 하던 33살 최 모씨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이에 앞서 12시쯤에는 순천시 서면 청소골 산장 앞에서계곡을 건너던 서 모 씨 등 2명이 실종돼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한편 오전 9시 40분 쯤에는여수시 화정면 개도에 사는 곽 모 씨가교통...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12일 -

태풍같은 바람(R)
◀ANC▶태풍과 맞먹는 강한 바람에 해일주의보까지 겹치면서 전남지역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양현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진도의 한 농경지.이삭이 막 패기 시작한 벼들이 폭탄을 맞은 듯맥없이 쓰러졌습니다.◀INT▶이죽자*농민*//바람이 말도 못했다//초속 20미터 안팎의 강풍으로 전남지역에서는 거리...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12일 -

홀몸 노인 등에게 화재 경보기 무상 보급
홀로 사는 노인 등에게주택화재 경보기가 무상으로보급되고 있습니다.설치대상은 홀로 사는 독거노인이나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소년소녀가 사는주택 등으로 노약자 등이 불이 났을 때빨리 피할 수 있도록 해 인명 피해를 줄이자는취지로 이같은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광주시소방본부는최근 5년간 화재 통계를 분석한 ...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11일 -

구급대원 전문 응급처치 크게 늘어
119 구급대원들이응급환자에 대해 전문 응급처치를 시행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광주시소방본부는올 상반기 구급대원들이 지도의사의 도움을받아 심폐소생술 등 전문응급 치료를시행한 경우가 천 건을 넘어서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5배 가량 늘었다고밝혔습니다.구급대원들의 전문응급 처치는긴급한 처치가 필요...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11일 -

담양군 "내가 군수라면" 아이디어 공모
담양군이 군정 발전을 위한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담양군은 "'내가 군수라면'을 주제로 군정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공모는 지역개발과 문화관광, 농가소득 증대 등 5개 분야로 나뉘어 실시되고오는 10월9일까지 군 홈페이지와우편을 통해 아이디어를 접수...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11일 -

광주 상무축구단 일화 경기
광주상무프로축구단이성남 일화를 상대로 벌인 오늘 경기에서0대1로 아쉽게 패배했습니다.상무는 오늘 오후 7시부터 광주월드컵경기장에 펼쳐진2007 케이리그 후반기 두 번째 경기에서 남궁도 선수 등을 앞세워전반기 패배했던 성남을 상대로설욕전에 나섰으나 아쉽게도 0대1로 패배했습니다.이로써 상무대 일화간 역대 전...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11일 -

적조 확산...방제 총력전
남해안 해역의 적조확산으로양식어류 폐사가 잇따르고 있는 등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수산당국이해상 방제작업에 총력을 쏟고습니다. 여수시와 여수지방해양수산청 등유관기관은 오늘 적조 발생 해역에 대형 바지선과 정화선 2척을 동원해 이른 아침부터 황토 살포작업에 나섰습니다.지난 7일 여수 가막만 일대에 적...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11일 -

'말벌 조심하세요" 피해 잇따라
올들어 말벌 등에 쏘이는 환자가 크게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올들어 광주지역에서 벌에 쏘이거나 벌집 제거와 관련해119 구급대가 출동한 건수는 100건을 넘어서지난 해보다 2배 가량 많아졌습니다.특히 지난 8일 무등산을 오르던 등산객이말벌에 쏘여 중태에 빠지는 등최근 말벌에 의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11일 -

<경찰, 자살시도 40대 위치추적으로 구해>
자살을 시도하려던 40대 회사원이 경찰의 위치 추적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어제 오후 4시쯤 북구 화암동 제4수원지인근에서 수면제 20여알을 지니고 산으로올라가던 42살 김 모씨를 발견해가족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앞서 빚 문제 등으로 고민해오던 김씨는 전날 부인에게 죽어버리겠다는 말을남...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