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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장마 전선이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면서당분간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오늘 광주와 전남 지방은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25도에서 28도의 기온 분포로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또, 아침에는 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주의가 요구됩니다.내일도 ...
광주MBC뉴스 2007년 07월 11일 -

화재 반 이상 '부주의' 때문
올 상반기 광주지역에서발생한 화재의 반 이상이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나타났습니다.광주시 소방본부가올 상반기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전체 800 여건 가운데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530여건으로 65%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이는 2번째로 많았던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19%에 비해서도3배 가까운 수치로 부주의가 화...
광주MBC뉴스 2007년 07월 11일 -

전남도,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
전남지역 우수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이 크게 확대됩니다.전라남도는 어제 신용보증기금,광주은행과중소기업 육성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하고,중소기업육성 자금을 우선 배정하고 역점사업 관련 기업에 대한 신용보증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이번 협약체결로 도내 4천 150여개 유망 중소기업이 금융지원 혜택을...
광주MBC뉴스 2007년 07월 11일 -

(리포트) 박람회 유치 비상
◀ANC▶세계박람회 여수 유치가 생각보다 어려워져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지표가 경쟁국인 모로코로 빠져나가는데다모로코의 외교전이 한국보다 더 적극적이고 치밀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김종태 기자 ◀END▶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실패는여수 박람회 유치에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모든면에서 앞서나가던 평창이 막판...
광주MBC뉴스 2007년 07월 11일 -

목포시민단체 주민소환 움직임 파장 예고
이달부터 주민소환제가 시행되면서 시민단체들이 자치단체장과 의원들의 주민소환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니다 여수 '도심 골프장 건설 반대 시민행동'은 그제 녹지 훼손 등의 난개발이 우려되고 있는 여수 둔덕동 일대 골프장 추진 사업에 대해 여수시가 허가를 내 줄 경우 단체장 주민 소환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포환경 ...
광주MBC뉴스 2007년 07월 11일 -

(리포트) (마트 주차장)피해보상 '무풍지대'
◀ANC▶대형 마트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이 파손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그런데 피해보상 관련 법규가 없어 소비자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전남 목포에 있는 국내 유명 할인마트를 찾았던 28살 김 모씨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쇼핑을 하기 위해 주차장에 세워둔 자...
광주MBC뉴스 2007년 07월 11일 -

신정아 공동감독 선임 철회할 듯
한갑수 광주 비엔날레 이사장이 가짜 박사 학위 의혹이 드러난 신정아 공동감독 내정자에대한 입장을 밝힙니다 광주 비엔날레는 오늘 오전 한갑수 이사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신 감독 내정자에 대한 감독 선임 문제와 앞으로 일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한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신 감독 내정자에 대한 선임을 ...
광주MBC뉴스 2007년 07월 11일 -

(리포트) 치열한 생존경쟁 돌입
< 앵커 > 광주전남지역대학들도 오늘부터 수시 1학기 모집에 들어갑니다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들은 이번 수시 모집을 시작으로 치열한 신입생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 기자 > 전남대와 조선대를 뺀 광주,전남 4년제 대학들이 오늘부터 내년도 수시 1학기 모집을 시작합니다. 호남대와 광주대, 동신대 등...
광주MBC뉴스 2007년 07월 11일 -

"광주비엔날레, 근본적으로 개혁돼야"
가칭 광주비엔날레 개혁을 위한 문화예술인 연대는 오늘 모임을 갖고비엔날레 재단의 근본적인 개혁을 촉구했습니다광주전남문화연대 등 개혁 성향의 미술인들은 오늘광주비엔날레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대안찾기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신정아씨와 관련된 이번 파문은 겉으로 보기에는 신씨 개인의 도덕성 문제로 비춰...
광주MBC뉴스 2007년 07월 11일 -

수갑 풀리지 않아 경찰서에 119 출동
피의자가 차고있던 수갑이 풀리지 않아119 구조대가 경찰서로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오늘 아침 7시 30분쯤119 구조대가 경찰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33살 김 모씨의 손목에 채워진 수갑을 절단기로 잘라냈습니다.경찰은 폭행 혐의로 입건됐던 김씨가만취상태로 난동을 부리면서 수갑의 톱니 ...
광주MBC뉴스 2007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