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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파동으로 채소값 하락(라디오 빼고 )
급식 파동의 불똥은 육류뿐 아니라 채소값에도 뛰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 연구원에 따르면 최근의 급식 파동으로 대량 구매처의 수요 감소로 무와 양배추,감자등이 이달부터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우기 이들 채소의 재배면적까지 늘어나 가격 하락 추세는 올 하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이어서 농민들의 걱정이 더...
광주MBC뉴스 2006년 07월 05일 -

학교 급식 불똥 (R)
◀ANC▶학교 급식 파동의 불똥이 돼지와 닭 사육 농가에 튀고 있습니다.단체 급식이 중단되면서 소비가 떨어져 가격이 하락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한달 평균 5백두 이상의 돼지를 출하하는나주의 한 축산 농가.최근들어 급변하는 출하 가격을 생각하면 걱정이 앞섭니다.KG당 최고 ...
광주MBC뉴스 2006년 07월 05일 -

대불부두 원목 하역 도중 3명 중경상
영암 대불부두에서 원목을 하역하던 항운노조원 3명이 원목에 깔려 중경상을 입었습니다.오늘 오전 10시 40분쯤영암 대불부두에서 원목을 하역하던 항운 노조원 3명이 배안에서 작업도중 줄이 풀려 미끄러진 원목에 부딪쳐 24살 최모씨가 뇌출혈을 입고 나머지 2명도 부상을 당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06년 07월 05일 -

(수퍼-로컬)단속 피하려다 사망(R)
◀ANC▶요즘 불법 도박이 성행하는 성인 피씨방에 대한 단속이 종종 벌어지는데..오늘 검찰 단속반을 피해 달아나던 30대 1명이 숨지고 다른 한명은 크게 다쳤습니다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검찰 단속반이 오늘 오후광주시 풍암동의 한 성인 피씨방을 덮쳤습니다. (S/U) "수사관들이 들이닥치자4층에서 인터...
광주MBC뉴스 2006년 07월 05일 -

돼지분뇨 악취진동(리포트)
◀ANC▶오늘 화순의 한 양돈단지에서 돼지 분뇨가 마을 하천으로 흘러들었습니다 고약한 냄새를 또 맡게 된 주민들은 양돈단지가 들어선 이래14년째 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반발하고 있습니다.김철원기자입니다. ◀END▶ ◀VCR▶오늘 아침 화순의 한 양돈단지입니다누런 거품을 띤 빗물이 배수로로 쏟아져 나옵니다....
광주MBC뉴스 2006년 07월 05일 -

인테넷 보험가입 급증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자동차 보험이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온라인 보험업체에 따르면, 3,4년 전부터 시작된 온라인 자동차 보험은 , 기존 보험에 비해 가격이 20%에서 38%까지 저렴해 해마다 고객이 10%이상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기존 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한것은, 인건비에 해당되는 수...
광주MBC뉴스 2006년 07월 04일 -

스포츠-기아 오준형과 입단 계약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가 투수력 보강에 나섰습니다. 기아는 2007년도 신인 1차 지명선수인 투수 오준형과 총액 2억원에 입단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준형은 올해 대학리그에서 46이닝을 던져 방어율 0.78에 삼진 60개를 거두며 4승을 기록했습니다.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난 오준형의 입단으로 김진...
광주MBC뉴스 2006년 07월 04일 -

장성군 개발 촉진 시범 사업 지정
장성군이 건설교통부의 개발 촉진 지구 시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건설교통부는 어제 개발 촉진 지구 시범 사업 대상지로 장성군 등 3곳을 선정했습니다.이에 따라 장성군은 토지 공사와 협의해 5-60만평 규모의 개발촉진지구를 지정하고나노 과학 연구단지, 친환경 전원 주택, 스포츠 시설 조성을 추진할 계획입니...
광주MBC뉴스 2006년 07월 04일 -

정년퇴직
봉급생활자가 직장을 그만두는 나이는53,4세이고 10명에 1명 정도만 정년퇴직으로직장을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통계청이 내놓은 고령층 경제활동인구부가조사에 따르면 평균 이직 연령은 남녀가각각 55세와 52세여서 남녀를 합하면 평균53,4세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한, 직장인 가운데 12%만이 정년퇴...
광주MBC뉴스 2006년 07월 04일 -

(수정)야광 도깨비 뿔에 화상
붉은 악마의 상징으로월드컵 당시 히트상품이었던야광 도깨비 뿔에 의해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광주 YWCA 소비자 상담실은지난 3일 광주에 사는 주부 37살 정모씨가자신의 초등학생 자녀 두명이 집안에서 야광 뿔을 머리에 끼고 놀다가귀 주변에 화상을 입었다며 상담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 상담실은...
광주MBC뉴스 2006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