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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의대, 암세포 전이 촉진 유전자 발견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김경진 교수 연구팀이암세포 전이를 촉진하는새로운 유전자를 발견해 연구결과를암전문 학술지 최신호에 발표했습니다.새 유전자의 이름은 '키테닌'으로김 교수팀은 이 유전자가 대장암 세포의 성장을촉진시킨다는 획기적인 사실을 밝혀냈습니다.연구팀은 '키테닌'이 대장암 이외의다른 암의 성장과 전...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24일 -

산재 증가율 전국 평균보다 높아
광주전남 지역의 산업 재해 증가율이전국 평균을 훨씬 웃돌고 있습니다.한국 산업안전공단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지난 해 12월 광주전남 지역의 산업 재해율은0.97%로 전년도 같은 기간 0.73%에 비해 무려 25.4%나 증가했습니다.이는 전국 평균 재해 증가율 15.6% 보다10% 가까이 높은 수칩니다.지난 해 광주전남 지역 총 ...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24일 -

40대 여인 19시간 감금한 일가족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교통사고 입원치료비를 주지 않는다며 40대 여인을 감금한 혐의로43살 이 모 여인 등 일가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이 여인 등은 자신의 아들이 41살 김 모 여인이 운영하는 다방에서 차 배달원으로 일하던 중 교통사고가 났으나입원치료비 400백만원을 받지 못하자 김 여인을 19시간 동안 감금...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24일 -

자신의 집 방화, 40대 남자 긴급체포
광주 서부경찰서는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광주시 서구 유촌동 43살 이 모씨를긴급체포했습니다.김 씨는 오늘 새벽 12시 반쯤라이터로 자신의 집 이불에 불을 지른 뒤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조사 결과 이 씨는 종교문제로 아내 37살 홍 모씨와 다툼을 벌이다홧김에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24일 -

아침 날씨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광주 전남지방에 오전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남서해안 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광주 전남지방은 점차 내륙지역으로확대되면서 광주지역에도 조금전 부터비가 내리고 있습니다특히 오늘 오후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하고있습니다예상 강우량은 50에서 100...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24일 -

"보상금 받으세요(?)"(r)-광주송고용
◀ANC▶해마다 태풍이 불어닥치면 많은 농경지나 방파제 침수되고 무너져 농어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이런 농민들을 상대로 보상금을 수령하라며 공무원을 사칭해 사기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END▶지난 2천2년 추석을 앞두고 불어닥친 태풍 루사로 전남 서남해안에서는...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24일 -

동급생 폭행해 숨지게 한 고교생 영장
고등학교 교실안에서 동급생이 휘두른 주먹에 맞아 한 학생이 숨졌습니다.장흥경찰서는 같은 반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장흥 모 고등학교 1학년 16살 양 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양군은 오늘 오전 10시 30분쯤교실에서 친구인 백 모군을 주먹으로 마구 때려숨지게 한 혐읩니다.경찰조사결과양군은 수업...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24일 -

수퍼)6.25 양민학살 진실규명 언제나?(R)
◀ANC▶6.25 전쟁 당시무고한 민간인들이 학살됐다는 증거가지역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민간단체의 노력끝에 유골발굴과 자료정리가 이뤄지고는 있지만정부 차원의 진실규명은 늦춰지고 있습니다.이계상 기자...◀END▶ ◀VCR▶ '함평군 해보면 광암리 마을 뒷편 산에는 원혼들이 떠돌고 있다.'마을 주민들은 6.2...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24일 -

단신-스트레이트
다음은 간추린 소식. 광주의 한 민간 장애인 단체가 동료장애인들을 상대로 첫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광주북구장애인복지회는 관내 장애인만3천명을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말까지 생활실태 등에 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 -- - -- - -- - -- ---- 특산물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24일 -

수퍼-버스 전복, 38명 부상(R)
◀ANC▶빗길에 대형버스가 낭떠러지로 굴러 30여명이 다쳤습니다.다행히 버스가 나무에 걸리면서대형 인명 피해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본격적인 장마철 빗길 교통사고 주의하셔야 겠습니다.정용욱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위태로운 비탈길에 대형 버스가 바닥을 하늘로 향한 채 드러누웠습니다.도로를 받치는...
광주MBC뉴스 2004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