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돼지고기 빠르면 다음달 수출 재개
◀VCR▶ 돼지고기 수출이 빠르면 다음달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지난 19일 국제 수역사무국으로부터 구제역 청정국 지위를 얻음에 따라, 지난해 3월이후 중단됐던 대일 돼지고기 수출이 가능해졌습니다. 전라남도는 돼지 콜레라 접종이 끝나는대로 일본과 돼지고기 수출에 대한 협상을 시...
한신구 2001년 09월 24일 -

추석은 왔지만
◀ANC▶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농민과 어민들의 한숨 소리가 높아가고 있습니다. 결실의 계절, 그것도 농작물은 유래없는 풍년을 맞고 있지만 대부분 제값을 받지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END▶ ◀VCR▶ 누렇게 속이 꽉 찬 벼로 들녘이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었습니다. 곳곳에선 추...
한신구 2001년 09월 24일 -

고등학생 택시 강도
광주 동부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광주 모 고등학교 2학년 17살 조모군에 대해 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군은 지난 22일 새벽에 32살 정모씨의 택시에 손님을 가장해 승차한 후 정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이재원 2001년 09월 24일 -

미성년자 고용해 윤락 알선
전남지방 경찰청 기동수사대는 미성년자를 고용해 윤락을 알선한 혐의로 광주시 계림동 41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호프집에 16살 김 모양을 고용한 뒤 남자손님들을 상대로 술시중을 들게 하고 윤락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2001년 09월 24일 -

중학교 교사 투신 자살
오늘 새벽 2시쯤 광주시 봉선동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 19층에 사는 나주 모 중학교 교사 54살 정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작은 방 창문이 뜯겨져 있고 정씨가 우울증을 앓아 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정씨가 19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재원 2001년 09월 24일 -

친구네 집을 턴 10대
목포 경찰서는 복제한 열쇠로 친구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목포시 산정동 19살 최 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군은 지난 3일 목포시 산정동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집 열쇠를 복제한 뒤 다음날 이 열쇠를 이용해 친구 집에 몰래 들어가 시계 등 금품 4백 7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2001년 09월 24일 -

벌에 사망(수퍼)
◀ANC▶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던 70대 노인이 벌에 쏘여 숨졌습니다. 예초기 사고도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광주 문화방송 이계상 기자..◀END▶ -------------------------------------------- 광주시 송산동에 사는 77살 오행수씨는 오늘 아침 아내와 아들과 함께 광주시 광산구 삼도동에 있는 선산 조상묘의 벌초를...
이재원 2001년 09월 23일 -

산불로 묘지 20여기 태워
◀VCR▶ 오늘 오후 3시 40분쯤 광주시 남구 화장동 농막마을 뒷산에서 불이나, 인근 묘지 20여기와 임야등 8백 헥타를 태우고 1시간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불이 묘지 인근 도로변에서 시작된 점으로 미뤄, 누군가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
한신구 2001년 09월 23일 -

벌에 사망(수퍼)
◀ANC▶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던 70대 노인이 벌에 쏘여 숨졌습니다. 예초기 사고도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광주 문화방송 이계상 기자..◀END▶ -------------------------------------------- 광주시 송산동에 사는 77살 오행수씨는 오늘 아침 아내와 아들과 함께 광주시 광산구 삼도동에 있는 선산 조상묘의 벌초를...
이재원 2001년 09월 23일 -

방화추정 주택 화재 2명 중화상
◀VCR▶ 오늘 낮 2시쯤 진도군 진도읍 48살 김모 여인의 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인 김씨와, 함께있던 27살 장 모 여인이 중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주택 내부는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집주인과 내연 관계에 있는 40살 김모씨가 불을 질렀다는 장씨의 말에 따라, 달아난...
한신구 2001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