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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서산대제 남북 공동 개최논의
◀ANC▶ 임진왜란 당시 승병을 이끌고 왜적에 맞서 싸웠던 서산대사 추모행사가 해마다 해남 대흥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 행사를 남북에서 함께 개최하는 방안이 불교계에서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취타대를 앞세운 예제관 행렬이 시작되고 서산대사와 호국 승병...
문연철 2015년 10월 01일 -

여수, 첫 단추는 꿰졌지만
◀ANC▶ 여수박람회장 부지의 성공적인 사후활용을 위한 첫 단추가 꿰졌습니다. 박람회장 부지 매각 이후 민간 사업자가 처음 선정된 것인데 민간 투자가 촉진될 계기는 마련됐지만 아직 해결해야할 과제는 남아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세계박람회장내 7천여제곱미터에 이르는 부지 해양레저구역으로 그동안 ...
김종태 2015년 10월 01일 -

영광, 방사성폐기물 운반선 시범운항 무산
(앵커) 한빛원전의 방사성 폐기물을 경주방폐장으로 옮길 운반선이 오늘 시범 운항을 시도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안전성 문제로 반발이 있었는데 준비 소홀과 기상 악화로 시범운항마저 무산됐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빛원전 물양장 밖 1.5 킬로미터 지점에 대기하고 있는 방사성 폐기물 전용 운반...
2015년 09월 30일 -

안동, 포도..사상 첫 중국 수출
◀ANC▶ 중국은 인구 13억의 거대 시장이지만 우리나라 신선 농산물에 대해서는 검역문제를 들며 그동안 수입을 막아 왔습니다. 그런데 과일 중 최초로 포도 수출길이 열려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한.중 검역관들이 각각 중국으로 수출될 상주 포도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중국으로 선적되기전...
편집DESK4 2015년 09월 30일 -

순천, '맹그로브' 바다숲 조성 추진
◀ANC▶ 건강한 연안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해 바다숲 조성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데요. 기후변화에 맞춰 아열대 식물인 '맹그로브'를 활용하기 위한 연구가 첫 발을 뗐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 좌측하단] 일본 오키나와 해안가에 다소 생소한 모습의 나무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열...
문형철 2015년 09월 30일 -

신안, 육지되는 섬..새천년대교 완공 3년 앞
◀ANC▶ 배를 타고 섬고향을 찾는 수고도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아득한 추억이 될 듯 합니다. 섬 고향이 섬 아닌 섬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커다란 교각이 줄지어 바다 위에 솟아 있습니다. 육지에 닿은 곳은 제법 교량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총 연장 10.8킬로미터, 교량부...
양현승 2015년 09월 30일 -

나주, 목사골 나주가 다시 뜬다
(앵커) 근대화 이전까지 호남의 중심이었던 나주가 혁신도시를 발판삼아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공공기관들이 이전한 빛가람 혁신도시에는 하루가 다르게 건물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를 정도로 주목받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사람도 모이고 있습니다. 빛가람동이 생긴...
윤근수 2015년 09월 29일 -

제주, 해양쓰레기 처리 청신호?
◀ANC▶ 제주 바다에는 해마다 2만 톤의 해양쓰레기가 중국과 다른 지방에서 밀려 오는데요. 양이 워낙 많아 절반도 치우지 못하는데, 정부가 전문 처리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어린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바다 청소에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커다란 고기잡이 도구 뿐만 아니라 ...
김찬년 2015년 09월 28일 -

여수, 바다의 숲 천연해조장
◀ANC▶ 흔히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는 먹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런 해조류로 바다 숲을 만들어 어민들의 소득을 늘리고, 더 나아가 환경까지 보존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음악) 물결따라 흔들리는 색색의 해조류 사이로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물고기들. 육지...
권남기 2015년 09월 28일 -

진도, 동거차도의 세월호 가족
◀ANC▶ 온가족이 모이는 추석 명절, 더는 그럴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가족인데요. 진도 동거차도 벼랑 끝에서 죽은 아이들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아버지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매서운 파도 위를 2시간 넘도록 달려야 도착하는 진도 동거차도. 또다시 산속을 헤치...
김진선 2015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