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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공기업-대학 협력 본격화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기업과 지역 대학의 협력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산학협력 프로그램이 차례로 가동되면서 공기업 직원과 대학생들에게 재교육과 취업의 기회를 넓혀주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전력 임직원 30명이 이번 가을 학기부터 전남대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시작했습니...
이계상 2015년 08월 29일 -

해남, 땅끝교류 사업 본격화 되나?
◀ANC▶ 남북이 '민간교류 활성화'에 합의하면서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땅끝교류협력 사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민 남북교류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남북이 발표한 6개 항의 공동발표문에 다양한 분야의 민간교류 활성화가 포함됐습니...
김양훈 2015년 08월 29일 -

여수, 계속된 갈등..여수시가 주도해야
◀ANC▶ 전국적인 관광 명소인 향일암 인근 군부대의 생활관 신축을 놓고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물리적인 충돌까지 우려되는 상황인데, 별다른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향일암 인근 군부대의 생활관 신축을 둘러싼 지역 내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부대 인근 주민들은 다도해의...
권남기 2015년 08월 29일 -

나주, "영산강 녹조, 어류·농작물·인체에 악영향"
(앵커) 영산강의 녹조는 빛깔보다는 독소가 더 큰 문제입니다. 먹는 물이 아니라고 해서 안심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현장을 조사하러 온 일본의 전문가들은 녹조의 독소가 물고기나 농작물을 통해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여전히 곳곳에서 녹조가 발견되고 있는 영산강....
송정근 2015년 08월 28일 -

진도, "배*보상보다 실종자 수습이 먼저"
◀ANC▶ 3백 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 오늘로 꼭 5백일을 맞습니다. 다음 달이면 세월호 특별법 배*보상금 접수가 마무리되는데, 오늘 팽목항을 찾은 정의화 국회의장은 예외조항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란 리본과 깃발은 전보다 줄었지만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
김진선 2015년 08월 28일 -

고흥, 불법 선거운동 의혹 '시끌'
◀ANC▶ 최근 경매기록 조작 사건으로 논란이 됐던 고흥군수협이 이번에는 조합장 선거로 시끄럽습니다. 금품 살포 의혹 등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데 경찰과 선관위도 관련 내용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조합원 만 6백여 명. 수협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인 고흥군수협의 조합장...
문형철 2015년 08월 28일 -

서울, 천일염 우수성 알리기 총력
◀앵 커▶ 가격 하락에 난데없는 위생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천일염 생산자들이 힘겨워 하고 있습니다.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며 어려움을 정면 돌파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산지 천일염 가격이 예년같지 않습니다. 20킬로그램에 5천 원으로 예년의 70%에 머물고 있습니다. 절임배추와 김치 수입이 늘면서 ...
양현승 2015년 08월 27일 -

무안, '돈 꽃다발'까지..보이스피싱 일당 검거
◀앵 커▶ 전국을 돌며 콜센터를 차려 억대 보이스피싱 사기를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돈으로 만든 꽃다발을 이용해 현금을 챙겼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승강기에 타는 두 남성, 손에는 돈뭉치가 들려 있습니다. 주머니와 가방에서도 나오는 돈다발, 모두 보이스피싱으로 ...
김진선 2015년 08월 27일 -

목포, 순천, 강진, 전남공무원교육원 60년만에 이전
◀ANC▶ 광주에 있는 전라남도 공무원 교육원이 60여년 만에 전남으로 이전합니다. 이달 중에 공무원교육원 입지 선정을 위한 평가 기준이 최종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일선 시군 5급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분야별 전문직무는 물론 창의성 향상과 리더 역량 강화 교육을 ...
김양훈 2015년 08월 26일 -

목포, 순천, 강진, '우리 지역이 최적지'
◀ANC▶ 전남 공무원교육원 입지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시군간 유치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과열 경쟁에 따른 후유증 때문에 전라남도의 고민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공무원교육원 이전 계획이 발표되면서 시군간 유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시군은 저마다의 이...
김양훈 201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