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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죽음의 고속도로' 오명 벗었다
(앵커) 과거 '88고속도로'로 불렸던 광주대구간 고속도로 즉 달빛고속도로가 확장 개통된 지 내일(22일)로 1년이 됩니다.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을 벗고 이제는 동서화합을 견인하는 고속도로로 탈바꿈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1년 전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개통된 광주-대구 고속도로.. 무엇보다 주행...
2016년 12월 22일 -

목포, 목포시 반발.. 마땅한 대응책 없어 고민
◀ANC▶ 하수처리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남악복합쇼핑몰이 영업을 시작하자 목포시는 법적조치를 예고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의 가처분 결정이 나올 때까지 마땅한 대응책이 없어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복합쇼핑몰 하수는 남악하수처리장으로 보내져 처리됩니다. 아직 남악...
김양훈 2016년 12월 22일 -

무안, 남악복합쇼핑몰 개점 강행.. 배경은?
◀ANC▶ 소송과 감사 청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남악복합쇼핑몰이 공식 개점했습니다. 연내 개점이 어려울 것이란 우려와 달리 롯데쇼핑이 개점을 강행하면서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먼저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상 3층 규모의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 남악 복합쇼핑몰이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습니...
김양훈 2016년 12월 22일 -

나주*장성*구례*해남, 무안, AI 방역 비상..행사 취소 검토
(앵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피해가 진정될 기미 없이 빠르게 확산되고있습니다. 차단 방역이 급선무인 상황이어서 전남지역 해넘이 해맞이 행사가 줄줄이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지 불과 한 달 남짓, 영산강권역을 따라 빠르게 확산되...
이계상 2016년 12월 21일 -

진도, 더민주 세월호 현장 방문 "반드시 인양"
◀ANC▶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있는 팽목항과 인양 현장을 찾았습니다. 인양 일정 지연과 공정 변경 등 의혹을 쏟아내는 의원들 앞에서 업체 측은 반드시 인양을 해내겠다고 자신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등 세월호 특위 의원 7명은 분향소를...
김진선 2016년 12월 20일 -

무안, 무안공항 이용객 2% 증가..겨우 체면치레
◀ANC▶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강한 반발 속에 중국과 전남을 오가는 전세기 움직임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용객 증가세가 꺾이지는 않았지만 다른 지방공항들 실적과 비교하면 보잘 것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말 기준,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은 29만9천여 명. 지난해...
양현승 2016년 12월 20일 -

순천, AI 확산...순천만도 비상
◀ANC▶ 철새 도래지인 순천만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AI 확산 우려 때문에 탐방시설이 폐쇄 조치됐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비가 오는 궂은 날씨속에서도 양계 농가에 소독 작업이 한창입니다. 비가 오면 소독제가 희석돼 방역 효과가 떨어지는데도 작업을 멈출 수는 없습니다. 지난주 인근 구례군...
김종태 2016년 12월 20일 -

목포, 마지막 승리자는 국민입니다.
◀ANC▶ 박근혜 대통령 퇴진를 외치는 국민들의 함성이 갈수록 커져 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주의의 상징인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주옥같은 어록을 접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력 원천은 민주주의에 대한 강한 신념과 국민...
김양훈 2016년 12월 19일 -

무안, 하자투성이 '명품 보행자길'
◀ANC▶ 남악신도시에 보행자 도로가 새로 조성됐는데요. 명품 길로 만들었다는 지자체 자랑과는 달리 하자 투성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악신도시 중심 상가 보행자 도로입니다. 기존의 화단을 없앤 넓직한 길이 은은한 조명과 어울러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런데 속내를 들여...
문연철 2016년 12월 19일 -

진도, 더민주 세월호 현장 방문 "반드시 인양"
◀ANC▶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있는 팽목항과 인양 현장을 찾았습니다. 인양 일정 지연과 공정 변경 등 의혹을 쏟아내는 의원들 앞에서 업체 측은 반드시 인양을 해내겠다고 자신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등 세월호 특위 의원 7명은 분향소를...
김진선 201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