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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신안군, 200억 상수원 물공급 중단
◀ANC▶ 수백억 원을 들여 3년전 완공한 흑산도 수원지가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 성분이 먹는물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인데, 시설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저수용량 70만 톤의 신안 흑산 3수원지. 16만톤 규모의 수원지 2개가 있지만 수요가 증가하는 여름철이면 ...
김양훈 2013년 09월 03일 -

(리포트)진도군, 첫 문화예술특구 지정
◀ANC▶ 아리랑의 고장 진도가 전국 최초로 문화예술 특구로 지정됐습니다. 그러나 사업 방식이 국비가 아닌 지자체 주도로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사업비 확보 문제가 걸림돌 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038;\lt;진도 씻김굿&\#038;\gt; 망자를 보내는 구슬픈 가락이 밤하늘에 울려 퍼집니다. ======...
김윤 2013년 09월 03일 -

(리포트)해남군, "오시아노, 정부 주도 활성화 시급"
◀ANC▶ 애물단지로 전락한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를 정부가 책임지고 개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의 경제논리에 대한 비판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88년 국책사업으로 확정된 해남 화원 관광단지 개발 사업. 골프리조트와 해변, 숙박시설을 갖춘...
양현승 2013년 09월 02일 -

(리포트)순천시, 도시민 농사 체험 인기
◀ANC▶ 다양한 농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생활의 정겨움을 느끼는 도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순천의 한 원예 체험장에는 이같은 도시민들이 자신들이 직접 분양받은 과수에서 과일을 수확하며 농사 체험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7만여제곱미터에 이르는 순천의 산지 원예 체험장. 제...
김종태 2013년 09월 01일 -

(리포트)완도군, 사슴뿔 해조류 ‘청각’ 수확 한창
◀ANC▶ 바다의 사슴뿔이라고 불리는 청각이 요즘 남해안에서 한창 수확되고 있습니다. 8월 태풍이 불지 않아 수확량도 많은데다 가격도 좋아 어민들의 입가에 웃음꽃이 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드넓게 펼쳐진 남해의 바다 양식장. 이른 아침부터 청각을 채취하기 위해 어민들이 바다에 나섰...
김윤 2013년 09월 01일 -

(리포트)신안군, 25.4km 흑산도 일주도로 관광명소
◀ANC▶ 우리나라 대표적인 섬 관광지인 신안 흑산도에 27년 동안 만들어진 일주도로가 있습니다. 다도해의 황홀한 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산과 바다가 모두 검다하여 이름 붙여진 신안군 흑산도. 흑산도의 상징인 상라산으로 발길을 돌...
김양훈 2013년 09월 01일 -

(리포트)목포시, 투척 종목 큰잔치
◀ANC▶ 아시아의 육상 투척 종목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목포에서 개막된 국제육상투척경기대회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던지고, 던지고, 또 던지고... '원반과 포환,해머 그리고 창던지기까지, 육상 투척 종목 국제대회입니다. 올해로 9번째. 지난 2006년 팀창단과 더불어 전용경기장을 갖춘 ...
박영훈 2013년 08월 31일 -

(리포트)여수시, 엑스포 재개장 인기 비결?
◀ANC▶ 지난해 엑스포가 열렸던 여수 세계박람회장이 4월에 재개장됐는데요, 관람객이 벌써 13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랜드마크였던 아쿠아리움과 해상 레이져쇼 '빅오'가 인기 비결이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만4천 마리의 형형색색 물고기를 만날 수 있는 엑스포장의 아쿠아리움, 세계적으로 희...
박민주 2013년 08월 30일 -

(리포트)순천시, 외국인 학교 설립되나?
◀ANC▶ 순천 신대지구 외국인 학교 설립이 2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측이 착공 이전에 학교 부지의 소유권을 넘겨 줄 것을 요구하며 공사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011년 11월,순천 신대지구, 경제자유구역에 들어설 외국인 학교의 착공식이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
전승우 2013년 08월 29일 -

(리포트)여수시, 갈 곳 없는 기름배에 악취 몸살
◀ANC▶ 여수해안 곳곳의 소형 부두에는 흔히 기름배라 불리는 급유선이 많습니다. 이들 배에서 나는 악취로 관광객과 주민들의 고통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부두를 가득 메운 선박들. 갑판 위로는 폐기물이 널려 있고, 곳곳에서 드럼통이 눈에 띕니다. S/U) 여수 곳곳에 있는 물양장...
권남기 2013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