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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하철 2호선 내년 하반기 설계 착수
광주 지하철 2호선 건설을 위한 기본 설계가 내년 하반기쯤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광주 지하철 2호선을 저심도 경전철 방식으로 변경하기 위한 기본 설계비 52억원이 기획재정부 1차 예산심의에 반영되지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올 하반기까지 기본계획 변경 승인을 추...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5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및 전체뉴스 다시보기========
(주요뉴스부터 정리) ** 광주 지하철 2호선 건설을 위한 기본 설계가 내년 하반기쯤에나 착수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정부의 세제 개편안이 확정되면 월급쟁이들의 세금 부담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과세 절세 요령이 절실해졌습니다. ** 일제 강점기 남해안의 전략적 요충지였던 여수지역 아픔의 역사가 세월...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5일 -

(리포트) 날씨와 생활 - 이 더위 언제까지?
◀ANC▶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사람들이 몰리는 요즘, 빙상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지독한 더위 언제나 좀 물러가는 것인지 김난희 캐스터가 알려드립니다. ◀VCR▶ 얼음판 위를 씽씽 달리는 아이들. 무더운 여름에 펼쳐진 이색 풍경입니다. 실내 빙상장은 한 겨울보다 오히려 더 큰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5일 -

(리포트)여수시, 거문도는 백도 경유지? 논란
◀ANC▶ 여수의 대표 관광지 거문도에는 백도의 풍경과 바다 낚시를 즐기려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문도 자체는 경유지에 그치고 있어 섬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와 제주도의 중간 쯤, 다도해 최남단에 자리잡은...
권남기 2013년 08월 14일 -

(리포트)여수시, 거문도는 백도 경유지? 논란
◀ANC▶ 여수의 대표 관광지 거문도에는 백도의 풍경과 바다 낚시를 즐기려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문도 자체는 경유지에 그치고 있어 섬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와 제주도의 중간 쯤, 다도해 최남단에 자리잡은...
권남기 2013년 08월 14일 -

(리포트)순천시, 소형경전철 PRT 공개는 하지만...
◀ANC▶ 순천만과 정원박람회를 이어주는 소형 경전철이 내일 일반에 공개됩니다. 정원박람회 흥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숙제도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미리 타봤습니다. ◀VCR▶ 무인궤도차가 끝없이 이어지는 레일을 따라 달립니다. 순천만으로 흘러들어가는 동천과 벼가 익어가는 들판의 풍광이 차창 밖으로...
나현호 2013년 08월 14일 -

(리포트)순천시, 소형경전철 PRT 공개는 하지만...
◀ANC▶ 순천만과 정원박람회를 이어주는 소형 경전철이 내일 일반에 공개됩니다. 정원박람회 흥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숙제도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미리 타봤습니다. ◀VCR▶ 무인궤도차가 끝없이 이어지는 레일을 따라 달립니다. 순천만으로 흘러들어가는 동천과 벼가 익어가는 들판의 풍광이 차창 밖으로...
나현호 2013년 08월 14일 -

월산새마을금고불우이웃돕기
광주 월산새마을금고는 결손가정 등 불우이웃 18세대에 쌀과 라면, 생활용품등을 전달했습니다. 월산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관내 독거노인과 모자가정,전몰군경 유가족,국민기초수급자 등에게 금고에서 나오는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나눠 가질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4일 -

기아차 노조 파업 가결..20일부터 파업 가능
올해 임금협약 교섭 결렬을 선언한 기아자동차 노조가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을 결정했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전국 5개 지회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파업 찬반 투표에서 재적 조합원 대비 70.7%의 찬성률로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기간을 거친 뒤 20일부터 합법적인 파업으로 이어질예정...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4일 -

(리포트) 서민들 보험도 깬다
◀ANC▶ 서민들이 아프거나 나이들었을 때를 대비해 들어논 보험을 깨고 있습니다. 당장 먹고 살기가 힘들다 보니 미래나 노후를 생각할 여유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황성철 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자영업을 하는 김모씨는 가게가 힘들어 지면서 아이들과 자신을 위해 들었던 보험을 해약했습니다. 그동안 아무리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