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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불명 성범죄 공개대상자 3명 수배
아동*청소년 성폭력 등 성범죄를 저질러 신상정보가 공개된 전남 지역 성범죄자 3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전남 지역 신상정보 등록대상 성범죄자 320여 명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한 결과, 주소 등 변경정보를 제출하지 않은 7명을 입건하고, 소재 불명자 3명을 수배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리포트) GIS로 진화하는 똑똑한 행정
(앵커) 요즘 GPS가 없으면 운전하기 힘들다는 분들 많습니다 맛집이나 약속 장소를 찾아갈 때도 포털 사이트나 스마트폰 지도서비스 찾아보는 게 일상이 됐습니다. 시내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알려주는 시스템도 GPS 덕분에 가능해지게 됐습니다. 그런데 GPS나 GIS의 활용은 이게 다가 아닙니다. 자치단체의 정책도 지리...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리포트)농산물 수출 "중국시장 잡아라"
앵커 농산물 수출에서 중국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잡기위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조현성 기자 ///// 전남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가운데 가장 많이 수출되는 품목은 유자찹니다. 지난 해 유자차는 천 8백만 달러 어치가 수출됐는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중국...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6일 -

(리포트) 소송으로 책임 회피?
◀ANC▶ 지자체 행정을 상대로 한 소송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시간 낭비 혈세 낭비라는 지적에도 왜 이렇게 소송이 끊이질 않을까요? 김인정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ANC▶ 상수도본부 상용직 근로자 20명은 수당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며 지난 2010년 광주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송 2년만에 광주시는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술 먹고 술값 안낸 40대 구속
화순경찰서는 술집에서 술을 마신 뒤 상습적으로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로 45살 문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문씨는 지난달 31일 화순의 한 주점에서 유명사찰 스님 행세를 하며 90만원어치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내지 않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절도행각 벌인 10대들 잇따라 붙잡혀
심야시간대 식당과 병원에서 절도행각을 벌인 10대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새벽에 식당에 침입해 현금 50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2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이 모군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벽시간대에 병원에서 환자들의 지갑과 휴대전화를 훔...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광주시, 3년 연속 최대 수출 달성 기념대회
3년 연속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한 광주시가 올해 160억 달러 수출을 다짐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광주시와 상공회의소가 함께 연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지난해 세계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141억 달러를 수출해 3년 연속 최대 실적을 거둔 것을 축하했습니다. 또 올해는 FTA 체결 국가와의 교역에서 지역 기업이 시장을...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전남지역 수입차 등록대수 86% 증가
지난 해 전남지역의 수입차 등록대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지역의 수입차 등록대수는 개인 천 381대, 법인 228대 등 모두 천 609대로 전년에 비해 86% 늘었습니다 전남지역의 수입차 등록대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9년전에 비해 10배이상 늘어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여수시의회, 호남고속철 대전권 경유 반대
여수시의회가 호남고속철도의 대전 경유에 반대하는 건의문을 정부에 보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최근, 대전권 경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호남고속철도 구간에 대해 당초 정부의 계획대로 오송과 익산을 연결할 것으로 건의했습니다. 시의회는 호남고속철 오송-익산 구간을 함께 이용하는 전라선도 수도권과의 운행거리가 3...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 -

마트에 신생아 버리고 간 엄마 붙잡혀
갓 태어난 신생아를 마트에 버리고 간 아이 엄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6시 20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의 한 마트 유아휴게실에 갓 태어난 자신의 아기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4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이가 태어난 후 입양시키려 했지만 출생신...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