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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침입 절도범 집주인에게 붙잡혀
도심 주택가에 침입한 절도범이 집주인에게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7)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매곡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물건을 훔치려다 달아난 혐의로 51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물건을 훔치려고 하다 집주인 43살 최모 씨와 마주치자 2백미터 가량을 도망치다가 뒤쫓아...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7일 -

광주기름값싸다
광주지역 휘발유와 경유값이 전국에서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광주의 휘발유 가격은리터에 천913원으로 서울보다 백원이상 저렴한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유도 리터당 천6백원선으로 서울에 비해 백15원 가량 쌉니다 정유사별로는 GS칼텍스가 가격이가장 높았고,SK에너지가 가장 낮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7일 -

대형마트지역도움안돼
이지역 대형마트들이 막대한 수익을올리면서도 지역에 대한 기여도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이낙연 의원에 따르면최근 3년간 광주와 전남지역에 있는 대형마트와기업형 수퍼마켓 벌어들인 수익은 2조9천5백억원에 달했습니다. 반면에 이들이 지역 내 공익사업에3년간 투자한 액수는 전체 매출액의 0.2%...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7일 -

중국 서버로 도박사이트 일당 입건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중국에 서버를 두고 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30살 이 모씨 등 8명을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4개월 동안중국 청도에 서버를 두고도박자금 3억 3천여 만원의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국내 불특정 다수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회원...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7일 -

전남 목조목화재 13.2%만이 화재보험 가입
전남지역 목조문화재 대부분이 화재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산불과 방화, 누전 등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 311점 가운데 화재보험에 든 문화재는 41점으로 13.2%에 그쳤습니다. 보험 가입이 저조한 것은 문화재보호법에 보험가입 의무조항이 없는 데다 보험료가 적지 않고 인식...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7일 -

광산구 6억원대 개발부담금 소송 패소
광주지법 행정부는 농어촌공사로부터 땅을 빌려 농산물 유통센터를 건립한 농업법인과 농어촌공사가 광산구를 상대로 낸 4억 3천여 만원의개발부담금 부과처분 취소 소송에서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이와는 별도로광산구가 모 골프연습장에 부과한 2억 3천여 만원의 개발부담금 부과처분도 위법하다고 판결했습니...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7일 -

광주시의회,'영광원전 가동중단' 결의문
광주시의회가영광운전 가동중단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광주시의회는최근 영광원전의 잦은 사고와 위조부품의 사용, 핵심시설의 이상 징후 등으로안전성을 신뢰하기 어렵다며원전 가동을 중단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전력난을 이유로 확실한 안전성 검사와 조치 없이 땜질식 처방만으로 원전을 가동하려는 ...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7일 -

수능 성적표 내일 배부
2013학년 대입 수능시험 채점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개인별 성적표가 내일 응시생들에게 배부됩니다. 광주와 전남 고등학교들은 온라인 수능 정보시스템에서 개인별 수능 성적표를 출력해 내일 오전 수험생들에게 나눠줄 예정이고 검정고시와 타지역 출신 수험생은 교육청에서 성적표를 배부합니다. 오늘 교육과정평가원이 ...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7일 -

여수]나로호 기립, 내일 리허설
나로호 발사를 이틀 앞두고발사체 이송과 함께 기립작업이 진행되는 등 본격적인 발사준비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1분 발사대로 이송된 나로호는오후 4시 46분 발사대에 세워졌으며, 발사 하루전인 내일은 오전 9시 반부터 최종 발사 리허설이 시작되고밤에는 한러 비행시험위원회가 열립니다.발사는 오는 29일 오...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7일 -

야산서 나무하던 70대 숨져
오늘 오전 7시 40분쯤,보성군 노동면의 한 야산에서73살 백 모씨가 나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은 화목보일러용 땔감을 구하기 위해 나무를 자르려던 백 씨가쓰러지는 나무를 피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