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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교사 응시기회 보장 촉구'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가내년도 유치원 교사 추가정원 배정 철회와수험생 응시기회 보장을 거듭 촉구했습니다.교육위는 성명을 통해교과부가 시험을 일주일 앞두고서유치원교사 임용시험의 정원을 추가배정한 것은어떤 이유와 논리로도 해명이 안되고,평등권과 공무담임권을 침해한다며이같이 주장했습니다.또 교과부가 행...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3일 -

토 3원,리포트)"보상해라""근거없어"/수퍼
·· ◀ANC▶광주시청 앞에서 2년 가까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여성이 있습니다. 도로 보상금 문제 때문이라는데 무슨 사연이 있어서 2년 동안이나 시위를 벌이는 걸까요?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55살 김금자씨가 집값 보상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들고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 지가 2...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3일 -

장성군수, 선관위에 이의신청
김양수 장성군수가 선거법 위반으로 경고 조치를 받은데 대해이의 신청을 했습니다.김 군수는선관위가 공직 선거법에 규정된의례적 방문의 개념을 지나치게 축소해경고 조치를 했다며,이는 지자체장의 정치활동을 제약할 소지가있어재조사를 거쳐 적절한 조치를 해달라고요구했습니다.선관위는 지난 4일 장성에서 열린민주...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3일 -

시민단체, '문*안 단일화' 긴급 호소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 전에문재인, 안철수 후보의 아름다운 단일화가반드시 성사돼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광주시민행동은 긴급 호소문을 통해지금은 민생과 민주주의를 파괴한 세력에 대한심판과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역사적 과제 앞에서 서 있다며,이반드시 야권 후보를 단일화해정권교체를...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3일 -

월 3원,리포트) 쌀값 억제 '반발'/자막
생산량이 줄면서 쌀값이 오름세를 보이자 정부가 쌀값 상승 억제에 나서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정부가 또 애꿎은 농민들만 희생양 삼으려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담양의 한 미곡처리장입니다. 지난 달부터 수매를 시작해 지금까지 40킬로그램들이 벼 7만 5천 가마를 사들였습니다. 지난 해 이맘 때와 비교...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3일 -

컨벤션 뷰로, 중국 관광객 유치 국제사기 의혹
광주시 산하기관인광주관광 컨벤션 뷰로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 과정에서 국제 사기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전주연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광주 컨벤션뷰로가 정체 불명의 중국 회사에 속아 팸투어 비용 3천만원만 날리고 이후 사업이 중단됐다며 국제사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 컨...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3일 -

담양에 첫 도시가스 공급
전남의 도시가스 보급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가운데담양지역에 도시가스가 처음으로 공급됐습니다한국가스공사와 해양도시가스에 따르면담양 백동리의 한 다세대 주택 등공동주택 1200가구에 도시가스 공급이시작됐습니다.전남에서는 전체 68만 가구 가운데24만 가구에 도시가스 계량기가 보급돼있어,보급률 36퍼센트로제...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2일 -

검찰, 성관계 중 남편 숨지게 한 40대 항소
광주지검은성관계 도중 남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A씨에게 무죄판결이 내려진 데 대해항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항소심에서도살인 혐의가 인정되지 않더라도 과실치사 혐의를 예비적 공소사실로 포함시켜A씨가 처벌받도록 할 방침입니다. A씨는 지난 6월 자신의 집에서 만취상태인 남편과...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2일 -

나로호 3차 발사 29일 재추진
앞서 두차례 발사 실패를 겪은 우리나라 첫 우주 발사체 나로호가 오는 29일발사됩니다.교과부와 항공우주연구소는 오늘 (22일)나로호 3차 발사 관리위원회를 열고 기술적인 발사 준비 상황, 기상 예보 등을 고려한 결과 오는 29일 나로호 3차 발사 기준일로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항공우주연구소는 또, 오후 4시부터 6시 ...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2일 -

신변 비관 40대 차량서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0시 40분쯤,광주시 광산구 송산유원지 인근 도로에서 41살 박 모씨가연탄가스에 질식 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은 박 씨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괴로워 했다는유족들의 말을 토대로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끊은 게 아닌가 보고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