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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수시 모집 경쟁률 5.5대 1
광주,전남지역 주요 대학들이수시 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4대 1 안팎의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보였습니다.전남대학교의 수시 모집 경쟁률은5.5대 1로 지난 해 경쟁률 7대1보다다소 낮아졌습니다.조선대는 5.2대 1, 호남대는 4대 1, 광주대는 3대 1의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또 동신대가 4.1대 1, 광주여대는 5.4대 1,남...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11일 -

광주 도심서 모자 숨진 채 발견..부검실시 예정
어젯밤(10) 9시 20분쯤,광주시 광산구 산월동의 한 아파트에서33살 김 모씨와 아들 2살 김 모군이숨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경찰에 신고했습니다.경찰은김 씨 주위에 흰색 구토물이 발견됐고,약품 냄새가 난 다는 점을 미뤄약을 먹고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경찰은김 씨가 '남편에게 행복...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11일 -

60대 보행자 택시에 치어 숨져
어젯밤 9시 50분쯤,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육교 밑 도로에서길을 건너던 67살 김 모 할머니가 27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택시에 치어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섯 시간만에 숨졌습니다.경찰은 할머니가 신호등이 없는 도로에서 길을 건너다 사고를 당한 게 아닌가 보고 택시 운전사를 입건하는 한편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11일 -

(리포트) 수질 악화 알고도 영산강사업 강행
(앵커)보나 준설 등 영산강살리기 사업의핵심 공정으로는 영산강 수질이 좋아질 수 없다는 사실을,정부가 공사 전부터 이미 알고 있었다는 주장이 나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환경부가 시뮬레이션을 통해이같은 사실을 알고도 은폐했다는 겁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영산강살리기 사업의 핵심인 보설치와 준설 공사.정...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11일 -

30,40대로 보이는 남성 뺑소니 추정 사망
어젯밤(9) 9시 30분쯤,광주시 광산구 삼거동의 한 도로 위에30,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져있는 것을시외버스 운전자 채 모씨가 발견해경찰에 신고했습니다.경찰은채 씨가 사망자를 발견했을 당시 머리에 피를흘린 채 누워 있었다는 말에 따라뺑소니를 당해 숨진 것으로 보고버스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는 등정확한 경위...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10일 -

가을철 발열성 질환 발생 주의 당부
추석 명절 벌초나 수확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발열성 질환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시.군 보건소에 따르면최근 2-3년간 9,10월에만전남지역에서 매년 180명 이상이쯔쯔가무시나 렙토스피라증 등유행성 발열질환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열성질환은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치사율이 10%에 이르는 질병으로보...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10일 -

전남서 일본뇌염 매개모기 급증
전남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작은 빨간집모기' 개체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닷새 동안화순과 영광 등 도내 5개 지역에서모기 3백 마리를 채집해 조사한 결과일본뇌염 모기가 43.9%에 달했습니다. 이는 개체 수가 많아야 2-30%에 달했던 지난달에 비해크게 증가한 것으로매...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10일 -

취득세 추가감면, 지방세수 비상
정부가 주택 취득세 추가감면을 추진하면서 자치단체의 세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는 올해말까지 주택거래에 대한 취득세를 50%를 추가 감면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대해 광주시와 전라남도 등 자치단체들은 취득세가 지방세의 25%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지방세수 부족분에 대한 분명한 대책이 없다면...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10일 -

임동호 의원 "과학중점학교 추가 지정 나서야"
광주시의회 임동호 의원은 광주시교육청이 과학중점학교의 추가 지정에 나서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임동호 의원은 광주시의회 자유발언을 통해전국적으로 100개의 학교가 과학중점학교가지정돼 운영되고 있지만광주에는 조대여고 한 곳만 운영되고 있어많은 학생들이 교육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다고지적했습니다.임 의원은 ...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10일 -

불법 대부업자 52명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법정 이자율을 초과한 이자를 청구하거나불법 추심을 한 혐의 등으로 대부업자 5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 대부업자들은사업자금 명목 등으로 선이자를 떼고 돈을 빌려준 뒤, 최고 90%까지 폭리를 취하거나무등록으로 대부업을 하면서 불법 채권 추심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
광주MBC뉴스 2012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