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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질 정보 문자 서비스
본격적인 황사철을 앞두고 대기환경 정보를 신속하게 알려주는 '대기질 정보 문자알림 서비스'가실시됩니다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장황사가 잦은 봄철에대기오염에 취약한 어린이나 기관지 환자, 노약자들이 사전 대비할 수 있도록문자서비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서비스를 원하는 시민은 연구원 홈페이지나 전화 613-7120번...
광주MBC뉴스 2012년 03월 23일 -

목포 - 제주 뱃길 3시간으로 단축
목포와 제주간 뱃길이 3시간으로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은 목포와 제주간 항로를 운항하고 있는 카페리 레인보우호를 대체해 다음달 하순부터 동일 선사에서 40노트급의 대형 초쾌속 카페리를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이 선박은 기존 카페리의 21노트 보다 두배 빠른 40노트로 종전 4시간50분이 소요되...
광주MBC뉴스 2012년 03월 23일 -

투표권 보장·다단계하도급 근절 기자회견
지역 건설노동자들이 4.11 총선 투표권 보장과 불법 다단계하도급 근절을 요구하는기자회견을 갖습니다.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건설지부는모레(25일) 무등산 문빈정사 앞에서기자회견을 갖고4.11 총선 투표권 보장을 위해현행 투표시간 조정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또한 건설현장 불법 다단계 하도급 근절과8시간 노동현...
광주MBC뉴스 2012년 03월 23일 -

화물차-승용차 정면충돌 2명 숨져
오늘 새벽 0시 40분쯤,광주시 광산구 신창동 보건대 인근의한 도로에서 53살 문 모씨의 화물차와36살 윤 모씨의 승용차가 정면충돌했습니다.이 사고로승용차 운전자 윤씨와함께 타고 있던 33살 최 모씨가 병원으로 옮기는 도중 숨졌고29살 이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경찰은두 차량 중 한 대가 중앙선을 침범해사고가 난 것...
광주MBC뉴스 2012년 03월 23일 -

전화번호부로 빈집 확인 상습 절도범 검거
여수경찰서는농촌 빈집을 돌며 금품을 훔친 23살김 모 씨를 상습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전화번호부 책을 보고 피해자들의 집에 전화를 걸어 빈집임을 확인한 뒤 집안에 있던 차량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천 6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03월 23일 -

허위사실 유포 혐의 총선 후보 영장 기각
상대 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받고 있는 여수 을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여수을 선거구 A 후보에 대해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기각했습니다 A 후보는지난달 여수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상대후보가 오...
광주MBC뉴스 2012년 03월 23일 -

광주*전남 지역 사회적기업 자립기반 열악
광주 전남지역 사회적기업은 역할이 미흡하고 자립기반도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정책과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말 현재 광주전남 지역의 인증 사회적 기업은 41개, 고용자 수는 천3백여 명으로 지역 경제활동인구의 0.0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또 사회적기업의 종업원 1인당 매출액은 지역 중소...
광주MBC뉴스 2012년 03월 23일 -

보육료 지방세 추가부담 어려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영유아 보육료 추가부담이 어려워 국비지원이 대폭 확대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는 오늘 경남 하동에서 시도지역회장단 회의를 갖고 이달부터 전계층으로 확대 시행되는 영유아 보육료 무상지원 사업에 자치단체가 빈약한 재정여건 때문에 지방비를 충당할수 없다...
광주MBC뉴스 2012년 03월 23일 -

라이온스클럽, 행복나눔 합동결혼식 마련
국제라이온스클럽 광주지구가오늘 오후 광주 빛고을 체육관에서저소득 가정이나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형편이 어려운 20쌍을 초청해행복나눔 합동결혼식을 치러줬습니다. 오늘 합동결혼식은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하지 못한 채살고 있는 부부들을 위한 것으로참석자들은 이들의 앞날에힘찬 격려와 축복을 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2년 03월 23일 -

40대 학부모 초교 교실서 분신소동
오늘 오후 5시쯤,광주시 서구 유촌동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50대 여성 학부모가 30분간 분신 소동을 벌여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이 학부모는 현재 중학생인 자신의 아들이 초등학교 시절 담임으로 부터 무시를 당했다며 해당 선생님이 근무하는 학교로 찾아가 사과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신원을 확인...
광주MBC뉴스 2012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