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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수원지 유입수 없다?
◀ANC▶국도 17호선 대체우회도로 공사로 인해미평 수원지로 유입되는 물이 끊겼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봉화산 산림욕장의 훼손까지 우려된다는 지적입니다.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보기에도 시원스런 저수지,기분까지 상쾌해지는 편백 숲,하루 평균 7백명이 이용하는 산림욕장은평일인데도 시민들의 발...
광주MBC뉴스 2011년 07월 25일 -

광주시-5.18 단체 5.18 자유 공원 의견 대립
광주 제 2컨벤션센터 부지를 놓고 광주시와 5.18 단체가 첨예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5.18 기념 재단과 5·18민주유공자유족회등 5·18관련 단체에 제 2컨벤션센터 건립을 위한 범시민협의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5월 단체들도 대화 창구 개설에는 동의하고 있지만, 제 2 컨벤션센터를 자유공원이 아닌 다른곳에 지어...
광주MBC뉴스 2011년 07월 25일 -

기아 '검빨 유니폼'입고 출전
후반기 경기가 시작되는 오늘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이 추억의 '검빨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옵니다.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프로야구 출범 30주년과기아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해태 시절 원정 경기에서 입었던 검정 바지와 빨간색 상의를 입고 삼성과의 경기에 출전한다고 밝혔습니다.일명 '검빨 유니폼'으로 불렸던이 유니...
광주MBC뉴스 2011년 07월 25일 -

(리포트) 기아,우승의 조건
◀ANC▶전반기를 1위로 마감한 기아 타이거즈가 이번 주부터 후반기 일정에 들어갑니다.2년만에 다시 우승을 노리는 기아에게지금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윤근수 기자 ◀END▶-------------------------------------------- CG 이펙트: 한국 시리즈 직행--------------------------------------------전반기...
광주MBC뉴스 2011년 07월 25일 -

도시철도 2호선 변경안 국가교통위 상정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 변경안이 국토해양부 국가교통실무위원회에 상정됐습니다.국토해양부는 최근 광주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변경안을 국가교통실무위원회에 상정하고 다음달 3일까지 심의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국토해양부는 국가교통실무위원회 심의절차가 마무리되는 다음달 말쯤 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
광주MBC뉴스 2011년 07월 25일 -

(리포트) 입장차만 재확인
(앵커)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영장 입지를 놓고 강운태 시장과 수완지구 주민들이처음으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한 채별소득없이 끝났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수완지구 주민들은 작정한 듯 처음부터 강운태 광주시장을 몰아붙였습니다. 행정에 원칙과 신뢰가 없다는 겁니다. 주민...
광주MBC뉴스 2011년 07월 25일 -

20대 분신 기도 ... 중태
20대 대학 휴학생이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45분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건물 지하에서 강원도 한 대학에 다니다 최근 휴학한 24살 박 모씨가 온 몸에 휘발유를 끼얹고 불을 질렀습니다. 긴급 출동한 소방당국이 박씨의 몸에 붙은 불을 끄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현재까지 생명이 위...
광주MBC뉴스 2011년 07월 25일 -

기아차 근로자 547명 정규직 전환 소송
기아자동차 사내 하도급 업체 소속 비정규직근로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서울 중앙지법에 소송을 냈습니다.기아차와 법원에 따르면 기아차 광주. 화성.소하리 공장에서 사내 하청업체 소속으로 일해 온 김모씨등547명은 파견 2년 후부터는 기아차가 고용한 근로자로 인정해야 한다며 근로자 지위 확인 및 임금 청구 ...
광주MBC뉴스 2011년 07월 25일 -

"실뱀장어 수입시 큰 손해, 단속 시급"
뱀장어 양식에 필요한 실뱀장어를 수입할 때단속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 라마다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뱀장어 양식 심포지엄에서충남대 해양학과 이태원 교수는 올해 해외에서 수입된 실뱀장어 가운데국내 양식이 어려운 종이 있어서양식업자들이 큰 손해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피해를 막기 위해실...
광주MBC뉴스 2011년 07월 25일 -

허위 서류로 감척보상금 타낸 일당 적발
여수해경은 허위 서류를 꾸며 어선 감척 보상금을 타낸 혐의로 낚시점 업주 51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52살 강 모 씨 등 1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김씨 등은 다른 사람의 낚싯배를 이용해 잡은 고기를 자신이 조업한 것처럼 속여 모두 5억원 어치의 보상금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이들은 최근 1년간 ...
광주MBC뉴스 2011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