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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올해 회비 모금 시작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사랑의 등불 점화식 행사를 갖고올해 적십자비 회비 모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오늘 사랑의 등불 점화식 행사에는광주전남지역 각계 인사들이 참여해각각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면서지역민들의 관심과 나눔활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습니다..올해 광주전남지사의 회비 목표액은광주가 9억원,...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25일 -

노인 일자리 사업 오늘부터 참가 접수
광주시가 마련한 노인 일자리 사업의참가 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광주시는 지역 65세 노인 5천여명을 대상으로환경 정화와 아파트 택배 배달 등의 일자리를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오늘부터 각 주민센터에서참가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참가 대상은정부에서 추진중인 희망근로나 공공근로에참여하지 않고...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25일 -

광주지법 女신도 `묻지마 살해' 30대 무기징역
심한 우울증과 교회 신도들에 대한 막연한 적개심에 사로잡혀 묻지마 연쇄살인을 저지른 30대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2부는 여신도 2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연쇄 살인범 39살 박모씨에 대해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범행을 부인하며책임을 피하는 박씨의 태도는 ...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25일 -

경찰, 영광.보성 금은방 강절도 용의자 추적
영광과 보성에서 잇따라 발생한 금은방 강·절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용의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영광경찰서는 2억원 어치의 금품을 강탈당한영광읍 모 금은방에서 2명의 것으로 추정되는 발자국과 지문 3점을 채취해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또, 이들이 내부 구조를 잘 알았고, 전원차단기를 내려 CCTV에...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25일 -

자전거보험 사망자에 보험금 지급되나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가 숨진 40대 남성의 유족들이 보험금을 신청해 첫 지급 사례로 기록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8일 광주시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입구에서 자전거를 타고가다 사고로 숨진 43살 장모씨의 유족들이 최근 보험금 지급을신청했습니다.유족들이 최고 1억 5천만원의 ...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25일 -

지역경제 개선 뚜렷 (리포트)
< 앵커 > 광주,전남 지역경제가 지난해 말부터 개선 기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수와 수출은 물론 소비까지도 상승 흐름을 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광주 경제의 주축을 차지하는 기아자동차 .. 전반적인 생산 호조로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11월과 12월 두...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25일 -

99엔 후생 연금 재심 신청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의 후생연금 99엔 지급 결정에 대해 재심을 청구했습니다.근로 정신대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있는일본 나고야의 소송지원회 대표단은오늘 광주를 방문해 기자회견을 갖고 피해자들에게 지급된 후생연금 99엔을지난 14일 일본 정부에 반납한 뒤 재심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소송 지원회는 ...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25일 -

민변 "대주 판결 전례없는 봐주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가 대주그룹 허재호 전 회장에게 벌금 254억원과하루 노역장 유치 5억원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민변은 검찰의 감싸기 구형을 법원이바로잡아줄 것으로 기대했는데 충격적이고 실망스럽다며 판결의 공평성과 정당성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25일 -

중소기업 정책자금 '수도권*영남 편중'
중소기업 정책자금의 수도권과 영남 집중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에 따르면 올해 광주,전남에 배정된 지역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2천 158억원으로 지난해 3천 244억원에 비해 33%이상 줄었습니다 권역별 예산 배정 규모 역시 전북을 포함한 호남권은 3천 465억원으로 전체의 12.4%에 불과한...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25일 -

(리포트) 양주 14만병 빼돌려
(앵커)주류회사 영업사원들이 수십억원 어치의양주를 빼돌렸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회사 간부들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묵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국내 굴지의 주류 대기업 광주공장입니다.35살 박 모씨 등 이 회사 영업사원 5명은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2년 동안 회사 창고에서 양주를 ...
광주MBC뉴스 2010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