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배제 (리포트) 수퍼
(앵커)이명박 정부들어 호남 지역 인사 차별 문제가거듭 제기 되고 있습니다검찰 총장과 청와대 민정 수석, 그리고 8월 개각을 앞두고 호남 차별 인사가 더이상 계속돼서는 안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영팔 기자----------------------------------최근 검찰 총장 후보 청문회 과정에서실력을 과시한 민주당 ...
광주MBC뉴스 2009년 07월 27일 -

(리포트) 식품 기부 줄어
< 앵커 > 팔고 남은 음식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이른바 '푸드 뱅크'가 경제난속에 운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기부되는 음식은 줄어드는 반면 푸드뱅크 이용자는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광주 북구에 있는 한 제과점 ... 2년 전부터 팔고 남은 빵을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푸드 뱅크에 기탁...
광주MBC뉴스 2009년 07월 27일 -

전남 교육청 영재 교육 대상자 확대
전라남도 교육청이 오는 2천12년까지 영재교육원 대상 학생을 전체 학생수의 3%수준인 9천여 명을 뽑기로 했습니다.전라남도 교육청은 목포와 순천,여수,광양 영재 교육원의 학급을 증설하고초.중학교 8개 학교에 영재학급을 신규 설치해 현재 2천7백 명 수준인 학생수를 내년에는 4백4십여명 늘리기로 했습니다.대상자 선...
광주MBC뉴스 2009년 07월 26일 -

1차 호우피해 복구비 569억원 확정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발생한1차 호우피해 복구비가모두 569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지난 7일과 15일에 내린 두 차례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569억원의 피해 복구비가 투입됩니다. 피해 복구비는 도로와 하천, 수리시설 등공공시설 복구비가 540억원이고주택과 농경지 등 사유시설 복구비가29억원...
광주MBC뉴스 2009년 07월 26일 -

골프장 인근 땅 투기, 군수 친형 징역형
광주지법 형사10단독 양형권 판사는 다른 사람의 명의로 골프장 부근의 땅을대거 사들인 혐의로 기소된 화순군수 친형 65살 전모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 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전씨는 지난 2007년 시세 차익을 노리고 화순의 모 골프장 부근의 땅을 처남 명의로 불법 매입한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화순군의회 의장 ...
광주MBC뉴스 2009년 07월 26일 -

80대 노부부 집에서 강도 피해
오늘 새벽 0시쯤 광주시 산수동 80살 이모 할아버지 집에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괴한이 침입해 노부부를 흉기로 찌른 뒤 현금 43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노부부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범인이 버리고 달아난 흉기등에 대한감식을 벌이는 한편...
광주MBC뉴스 2009년 07월 26일 -

기아차노조, 또 부분파업...협상 '안갯 속'
기아자동차 노사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노조가 내일 부분 파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기아차 노사는 최근 소하리 공장에서14차 본교섭을 가졌지만 주간 연속 2교대제와 완전월급제 등 핵심 쟁점에 대한 이견 차이로 협상이 진전없이 결렬됐습니다.노조는 협상 결렬 이후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내일 주야 4시간 부분 파업에 나...
광주MBC뉴스 2009년 07월 26일 -

'명예회복 못하고'..근로정신대 할머니 별세
일본정부와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명예회복을 위한 소송을 진행해 왔던 김혜옥 할머니가 78세를 일기로 어제 숨졌습니다.초등학교 시절 일본으로 끌려가 미쓰비시 중공업에서 강제 노역에 시달렸던고 김혜옥 할머니는 다른 근로정신대 출신 할머니등과 지난 99년부터 미쓰비시를 상대로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해왔...
광주MBC뉴스 2009년 07월 26일 -

미디어 법 무효화 장외 투쟁 본격화
미디어법 무효화를 위한 야당의 장외 투쟁이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도 본격화됩니다.지난 주말 대규모 상경 집회를 갖은민주당 전남도당은 이르면 내일부터 전남 지역 22개 시군을 돌며지역민을 상대로 미디어법 처리 과정의 부당성을 홍보할 계획입니다.민주당 광주시당도 이번주부터 미디어법 무효화를 위한천만명 서명 운...
광주MBC뉴스 2009년 07월 26일 -

(수퍼-리포트)휴일 스케치
(앵커)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서 오늘 하루 물이 있는 곳이면 피서 인파로 붐볐습니다. 지루한 장맛비가 계속됐던 탓인지오히려 무더위를 반기는 듯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영상 - 3~4초)모처럼 장맛비가 그치면서물놀이 시설이 피서 인파로 넘실댑니다. 큰 파도가 위로 치솟자물놀이 인파와 파도가 하나가 ...
광주MBC뉴스 2009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