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관위, '출판기념회 의회발 홍보' 박수기 광주시의원 '주의'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위반 사실로 박수기 광주시의원에 대해 행정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박 의원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출판기념회를 열면서행사 예고 성격의 보도자료와 '행사를 성황리에 치러졌다'는 내용의 후속 자료를 광주시의회 명의로 배포했고자신을 '내년 광산구 구청장 출마를 준비 중'이라는 정치...
김철원 2025년 11월 20일 -

차분한 승객 빛났지만..메뉴얼 따랐나?
(앵커)그젯밤 신안에서 일어난 여객선 좌초사고승무원들과 승객들의 침착한 대처로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번 사고 대피에는 짚어볼 부분이 있습니다.일부 승객들은 충돌 이후 10분 가까이 아무런 안내방송이 없어구명조끼를 스스로 챙겨 입고갑판으로 나가기도 했습니다.서일영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서일영 2025년 11월 20일 -

20251121 뉴스투데이 날씨
가을이 깊어가면서쌀쌀함도 더해지고 있습니다.오늘 대체로 무난한 가을 날씨가 예상됩니다만어제보다는 기온이 내림세를 보이겠습니다.아침기온 5도 안팎으로어제와 비슷한 가운데한낮기온은 13도로어제보다는 2도 가량 낮겠습니다.기온이 낮아진다 하더라도큰 추위는 없겠지만요,큰 일교차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세심한 ...
김철원 2025년 11월 20일 -

'소멸 위험 진입' 전남, 20개 시·군 소멸 위험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진도와 신안 등20개 지차제가 인구소멸 위험과 고위험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소멸 위험 진입지역은 전남은 포함한 8곳으로 조사됐습니다.또, 전남의 소멸 고위험 지역은 진도와 완도 등 13곳, 위험 단계는 화순 등 7개 시군으로 나타났습니다.
최다훈 2025년 11월 20일 -

'5명 사망' 곡성 산사태 공사 관계자들 5년만에 유죄
주민 5명이 숨진 곡성 산사태 공사 관계자들에게 사고 5년만에 유죄가 내려졌습니다.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판사는지난 2020년 8월 국도 확장 공사를 하며제대로 된 안전조치 등을 하지 않은 시공사와 감리업체 관계자 등 4명에게금고 1년2개월, 벌금 1천만원 등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사건의 결과가 매우 무겁지만...
주현정 2025년 11월 20일 -

KIA, "내부 FA 지키고..불펜 강화"
(앵커)KIA타이거즈가 내년 시즌을 위해 본격적인 새판짜기에 들어갔습니다.박찬호를 떠나 보냈지만 남은 FA 선수에 집중하고, 고질적인 문제인 불펜 강화에 나섰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두산베어스와 4년, 계약금 80억 원에 KIA타이거즈를 떠난 박찬호 선수.박찬호에 이어 한승택 마저 떠나면서 KIA에 남은 ...
김영창 2025년 11월 20일 -

더현대 광주 착공식 먼저 개최…실제 착공일은 미정
(앵커)현대백화점은 오늘(20일)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의 착공식을 열었습니다.어떤 쇼핑몰이 지어질지,쇼핑몰이 앞으로 광주 지역에 어떤 영향을 줄지 등비전도 발표했는데요.실제 착공일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착공식부터 치른 것을 두고 말부터 앞세운 행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기...
김초롱 2025년 11월 20일 -

'정원으로 벌어, 시민에게 돌려줍니다'
(앵커)국가정원 1호인 순천만국가정원을 찾는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면서정원으로 벌어들이는 수익도 만만치 않습니다.순천시가 주요 관광지 운영 수입과예산 조정으로 마련한 재원으로모든 시민에게 민생지원금을 지급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쬐며여유롭게 휴식을 취합니다.초록색을 벗고 ...
김단비 2025년 11월 20일 -

여객선 섬 돌진 3분간 몰랐다는 관제센터.."여러 선박 관리하느라"
(앵커)여객선이 항로 방향을 바꾸고 좌초될 때까지 약 3분 간의 시간이 있었는데요.해상교통관제센터는 사고 이전은 물론이고신고가 접수될 때까지 상황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습니다.해경은 관제센터의 책임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계속해서 박혜진 기자입니다. (기자)사고가 난 전남 신안군 장산면 인근 해상입니다.섬들...
박혜진 2025년 11월 20일 -

좁은 수로서 휴대폰으로 딴짓..항해사 등 3명 입건
(앵커)승객 200여 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이 좌초되면서, 지켜보던 모두가 밤사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자칫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한 이번 충돌 사고의 원인은, 항해 중 휴대전화를 들여다본 일등항해사의 부주의 때문이었습니다.첫소식 먼저 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여객선 매점의 상품들이바닥에 쏟아질 ...
윤소영 202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