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대 치매노인 백신 하루 2회 접종..관리 허점
(앵커) 광주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노인이 30분 간격으로 화이자 백신을 두 차례나 접종 받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전산상 접종을 받았다고 돼 있는데도 이를 확인하지 못한 직원의 실수 때문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광주 서구...
우종훈 2021년 05월 18일 -

장석웅 교육감 "방역수칙 위반 교직원 엄중 조치"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최근 교직원들의 방역수칙 위반으로 학생이나 교직원이 자가격리에 들어가거나 원격수업으로 전환되는 사례가 있었다며 위반 교직원에게는 징계 등 행정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족 간 전염 등으로 인해 확진됐다 다시 학교로 복귀한 학생들에게는 정서적, 심리적인 어려움이 있을 수 있...
김진선 2021년 05월 18일 -

이상한 업무 추진비 사용 내역
◀ANC▶ 목포시의회의 이상한 업무추진비 사용이 드러났습니다. 식당에서 결제된 내역은 있는데, 정작 식사를 했다는 의원들은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회에서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쓸 수 있는 의원은 22명 중 7명 뿐. 의장과 부의장, 4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그리고 예산결...
양현승 2021년 05월 18일 -

5.18 맞춰 대선 주자급 정치인 잇따라 방문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맞춰 대선 주자급 정치인들의 광주 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5.18 41주년 기념일인 오늘 민주당에서는 정세균 전 총리와 이재명 경기지사, 박용진 의원과 김두관 의원 등이 국립 5.18묘지를 참배할 예정입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당 대표 자격으로 기념식에 참석합니다. 어제는 유승민 전...
윤근수 2021년 05월 18일 -

보수정당 첫 초청 "더 노력하겠습니다"
(앵커)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보수 정당 소속으로는 처음으로 5.18 유족회의 초청을 받아 5.18추모제에 참석했습니다. 환영과 감사의 인사가 오갔고, 국민의힘 의원들은 더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해마다 5월 17일에 열리는 5.18 추모제에 올해는 특별한 손님들이 초청됐습니다. 보수정당 국회의...
윤근수 2021년 05월 17일 -

한차례 연기된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항소심 24일 열려
피고인 불출석으로 한차례 연기됐던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재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광주지법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열립니다. 재판부는 인정신문을 위해 출석해야 할 전두환이 이번 재판에도 불출석하면 형사소송법에 따라 구인장을 발부하거나 검찰 추가 의견만 듣고 판결할 수 있습니다. 전두환 측은 지난 ...
우종훈 2021년 05월 17일 -

5.18 앞두고 대선 주자급 정치인 잇따라 방문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대선 주자급 정치인들의 광주 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민주당 소속의 양승조 충남지사와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은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국립 5.18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양 지사는 기자회견에서 5·18정신의 완성은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이라고 밝혔고, 유 전 의원은 민주...
윤근수 2021년 05월 17일 -

(LTE)'연대*항쟁*계승' 정신 담아..전야제 불 밝혔다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41주년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이 시각 광주 금남로에서 전야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취소됐었죠. 올해도 방역 때문에 예년보다 대폭 축소된 채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장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다현 기자, 지금 그곳 분위기 ...
이다현 2021년 05월 17일 -

'편향성 논란' 전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임명 강행
전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초대 위원들에 대한 자격 검증절차가 마무리돼 오는 25일 임명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일부 위원의 편향성과 자질논란이 제기됐지만 각 기관에서 추천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7명에 대해 결격사유 유무를 조회한 결과, 해당 기관에서 모두 법령상 결격사유가 없는 것으로 통보 받았다고 밝혔습니...
김양훈 2021년 05월 17일 -

유흥업소 종사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19일까지 연장
광주시가 유흥업소 종사자들에 대한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오는 19일까지로 사흘 더 연장했습니다. 지난 12일부터 발동된 행정명령에 따라 지금까지 검사를 받은 종사자는 3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종사자 6명과 손님 1명 등 모두 1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유흥업소와 교회, 지인모임 등을 통해 소규모 감염이 이어지...
윤근수 2021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