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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日 방사능오염수 방출, 무자비한 폭력"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을 결정한 것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성명을 통해 "전 세계인을 방사능 피폭자로 만드는 무자비한 폭력행위"라며, 일본 정부를 비난했습니다. 또 오는 21일, 임시회가 열리면 곧바로 일본정부 규탄 결의안을 채택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4월 15일 -

봄바람 부는 수출…광주·전남 무역수지 코로나 이후
광주와 전남지역의 3월 무역수지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충격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지난달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4.0% 증가한 46억 5천만달러, 수입은 31억 7천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14억8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충격...
이재원 2021년 04월 15일 -

서울시장 유세 다녀온 전남 민주당 당원 무더기 확진
4.7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지난 6일 민주당 서울시장 유세장에 다녀온 담양의 민주당사무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 민주당 이개호 의원의 담양사무소 직원의 남편에 이어 홍보실장, 수행비서, 당원 부부 등 6명이 확진된 상태이며, 이개호 의원도 이들과 접촉해 자가격리 중입니다. 지난 6일 이개호 의...
양현승 2021년 04월 15일 -

아슬아슬한 진정세...백신 수급 괜찮나?
◀ANC▶ 전남에서는 어제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확진자 수가 줄어드는 듯하다 다시 늘어나는 상황이 되풀이되고 있는데요, 방역당국은 백신을 안정적으로 접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지난 4일부터 순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54명, 이번 주부터...
박민주 2021년 04월 15일 -

여수시 인구 28만명 붕괴…
여수시의 인구가 28만명이 무너졌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3월말을 기준으로 한 여수시 인구는 27만 9천844명으로 28만명선이 무너졌습니다. 지난 1998년 '3여 통합' 당시 33만명이었던 여수시 인구는 2016년부터는 28만명대를 유지해오다가 올해 3월 말 처음으로 27만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이재원 2021년 04월 15일 -

광주 코로나19 확진, 지난해 연간 확진자 '추월'
광주 지역의 올해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지난해 연간 확진자수를 추월했습니다. 광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올해 확진 판정을 받은 코로나 19 감염자는 지금까지 천 백여명으로 지난해 발생한 연간 누적자 1098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연초부터 효정 요양병원과 TCS국제학교, 그리고 안디옥교회발 확진자가 폭증했기 때문입...
이재원 2021년 04월 1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광주와 전남 지역 곳곳에서 터져 나왔습니다. 교육당국은 일본 수산물을 학교 급식에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을 일원화하는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됐지만, 고용승계는 여전히 해법을 ...
이재원 2021년 04월 15일 -

광주대, 꾸지뽕 열매 발효식초 제조 특허 일반업체에
꾸지뽕 연구를 통해 지역 대학과 생산 업체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됐습니다. 광주대 산학협력단 김승 교수 연구팀은 '항비만과 항고지혈 효과를 가진 꾸지뽕 열매 발효식초 제조 방법'으로 얻은 특허를 지역 식품 제조업체에 이전했습니다. 김승 교수팀은 꾸지뽕 발효식초가 동맥경화지수등을 낮추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재원 2021년 04월 15일 -

광주시-지역 국회의원, 현안 해결*국비 확보 협력
광주시와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이 군공항 이전 등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어제(14) 국회에서 민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과 당정협의회를 열어 군공항 이전 특별법 개정, 국가 고자기장 연구소 구축 등 16개 현안을 설명하고, 총 4천 5백억원 규모의 정부 예산 반영을 ...
우종훈 2021년 04월 15일 -

"바다는 폐기물 처리장 아니다"..광주전남도 반발
(앵커)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흘려보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광주와 전남에서도 규탄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환경단체들은 무모한 결정을 철회하라고 일본 정부에 촉구했고, 전라남도는 당장 수산업계에 미칠지 모를 타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바다를 상징하는 ...
이다현 2021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