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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한빛원전 1호기 사고는 인재였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람의 잘못으로 인한 사고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여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고 노무현 대통령의 혁신 정신을 계승해 풍요로운 광주전남을 ...
박수인 2019년 05월 23일 -

한빛원전 사고는 '인재'...주민들은 불안
(앵커) 한빛원전 1호기 사고는 인재라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인재로 발생한 사고는 이번 뿐만이 아닙니다. 잦은 사고에 인근지역 주민들은 불안해하고 있고, 환경단체는 한빛 1호기를 폐쇄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0일 오전 한빛원전 1호기 열출력이 급상승하고 있...
남궁욱 2019년 05월 22일 -

광주 대인시장서 불..2명 사망
(앵커) 오늘(22)아침 광주 대인시장에 있는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중년 부부가 숨졌습니다. 불길에 탈출구가 막히는 바람에 빠져 나오지 못하고 질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시장 천장 가림막 사이로 붉은 불길이 치솟습니다. 소방관들이 그 사이로 물을 뿌립니다. 광주 대인시장 한 상가...
우종훈 2019년 05월 22일 -

5.18 관련 미 기밀문서 공개 촉구
5.18 기념재단과 5.18 행사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5.18과 관련한 미국의 기밀 문서들을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공개를 요구한 기밀 문서는 미국 국무부와 CIA가 공개한 기밀문서 중 삭제된 부분과 80년 전후에 백악관 상황실에서 작성한 광주 관련 문서 등 11건입니다. 5.18 재단은 발포 명령자 등 남아있는 진...
박수인 2019년 05월 22일 -

학교비정규직 노조, 교육감에 성실 교섭 촉구
광주와 전남지역 학교비정규직 노조가 시*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단 교섭에 성실히 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조는 사업장별 보충 교섭을 못하도록 하고 교섭 기간에 집회와 시위를 금지시키는 등 교육당국이 터무니없는 조건들을 내걸어 교섭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윤근수 2019년 05월 22일 -

전남도, 여수산단 악취 측정시스템 설치 추진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사태의 후속대책으로 관계 기관이 악취 측정시스템 설치 등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주삼동과 월내동에 고정식 측정소를 신설하고, 산단 내 취약지역과 민원 다발지역에도 악취 측정기와 무인 포집기 30여 개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민·관 거버넌스는 대기오염...
문형철 2019년 05월 22일 -

여수 모 어린이집 아동학대 의혹…경찰 조사
여수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아동들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여수시와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A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원아 6명에게 정자세로 1시간 50여분간 앉아 있도록 하는 등 가혹 행위를 했다는 제보가 접수됐습니다. 여수시는 어린이집 등에서 확보한 영상을 통해 경찰과 함...
김종태 2019년 05월 22일 -

이용섭, "노무현 이름 석자를 혁신의 이정표로 삼아"
이용섭 광주시장은 서거 10주기를 맞은 고 노무현 대통령을 혁신의 이정표로 삼아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시장은 노 대통령이 혁신으로 일궈낸 지역균형발전의 초석을 광주*전남 상생과 영*호남 화합으로 이끌고 5.18 전국화를 통한 국민통합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도...
송정근 2019년 05월 22일 -

전남도 폭염대응 종합계획 마련
전라남도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대응 종합계획'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폭염이 이어질 것에 대비해 자연재난과장을 팀장으로하는 폭염 대응 T/F 팀을 구성해 9월 말까지 분야별 대책을 추진하고, 농.수.축산 피해예방을 위한 대책팀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그늘막과 그...
고익수 2019년 05월 22일 -

전남도의회 이장*통장 수당 인상 대정부 건의
전남도의회는 15년째 동결된 이장·통장 수당을 40만 원으로 올리고 회의참석 수당도 1회 3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처우개선을 행정안전부에 건의했습니다. 현재 이장·통장 기본수당은 매달 20만 원 이내, 회의 참석 수당은 월 4만원 기준으로 조례 등에 따라 지자체별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의 이장과 통장은 9만6...
신광하 2019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