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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광산구 금고 선정 무효 판결
광주 광산구가 국민은행을 구금고 운영기관으로 선정한 것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3부는 농협은행이 광산구를 상대로 낸 금고지정 무효확인 소송에서 농협의 청구를 받아들이고, 다만 광산농협이 1순위임을 인정해 달라는 원고의 청구는 기각했다. 광산구는 지난해 10월 1금고 운영기관을 농협에서 ...
박수인 2019년 05월 16일 -

"위르겐 힌츠페터 유해 안장 위치 부적절"
5.18을 세계에 알린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유해가 안장 위치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위르겐 힌츠페터를 사랑하는 광주시민모임은 힌츠페터 기자의 유해가 5.18 구묘역 화장실과 정화조 바로 옆에 묻혀 있다며 다른 곳으로 이전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힌츠페터 기자가 목숨을 걸고 5.18의 참상...
송정근 2019년 05월 16일 -

여성 안심 스마트폰 긴급호출 서비스 시민 관심
광주시가 시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여성 안심도시 광주'라는 아이디어가 시민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스마트폰 뒷면에 비상 버튼을 설치해 여성이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경우 비상 버튼만 누르면 112 등으로 연락이 될 수 있게 하자는 '여성 안심도시 광주' 정책이 '바로소통 광주'를 ...
송정근 2019년 05월 16일 -

돈 빼앗기 위해 후배 감금*폭행한 조폭 20대 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후배들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조직폭력배 26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9월 후배 A씨를 폭행해 전치 8주의 부상을 입히고 돈을 빼앗는 등 후배 2명을 감금 폭행하고 천2백만 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최 씨는 돈을 빼앗기 위해 새우잡이 배에 ...
남궁욱 2019년 05월 16일 -

전두환, 도청진압 작전에 "굿 아이디어"
◀ANC▶ 영화 '화려한 휴가'로 잘 알려진 계엄군의 무자비한 전남도청 진압 작전을 전두환씨가 최종 승인한 것으로 보이는 군 문서가 발견됐습니다. 작전 계획을 보고 받고 당시에 전씨가 한 말은 '굿 아이디어'였다고 합니다. 보도에 남궁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1980년 5월 27일 새벽, 계엄군은 전남도청을 지키던 시...
남궁욱 2019년 05월 16일 -

황교안 광주행 '의심스럽다'
(앵커) 황교안 대표의 5.18 기념식 참석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도 황 대표는 참석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다른 목적이 있는게 아니냐는 의심마저 사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3년전 정부를 대표해 5.18 기념식에 참석한 황교안 당시 국무총리, 참석자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소리 높여 제창하지...
이계상 2019년 05월 16일 -

황교안 대표 환경미화원 실정법 위반 고발장 접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보호장구 없이 쓰레기차에 탔다가 광주시민에게 고발당했습니다. 광주 근로자건강센터의 문길주 부장은 황교안 대표와 주호영 의원이 지난 11일 대구에서 환경미화원 업무를 체험하면서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고 간이 발판에 매달리는 등 산업안전보건법과 도로교통법을 위반했다며 광주 동부경...
우종훈 2019년 05월 16일 -

광주시민들의 헌신
(앵커) 주먹밥과 헌혈은 오월 광주의 시민정신을 나타내죠. 병원 앞에 길게 늘어선 헌혈 행렬은 상처입은 시민들을 치료하는 의료진들에도 목이 메는 장면이었습니다. 또 더 중한 환자를 보살피라며 생사의 갈림에서 자신을 희생한 시민들도 의료진들을 울컥하게 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집단 발포가...
우종훈 2019년 05월 16일 -

광주시 노조, 갑질행위 김익주 의원 사퇴 촉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시지부가 막말과 갑질행위를 일삼은 김익주 시의원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공무원노조 광주시지부는 성명을 통해 김 의원이 본인 지역구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부당한 압력을 행사한데 이어 민간공원 특례사업과 관련해 공무원들에게 막말을 했다며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이계상 2019년 05월 16일 -

황교안 대표 환경미화원 실정법 위반 고발장 접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보호장구 없이 쓰레기차에 탔다가 광주시민에게 고발당했습니다. 광주 근로자건강센터의 문길주 부장은 황교안 대표와 주호영 의원이 지난 11일 대구에서 환경미화원 업무를 체험하면서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고 간이 발판에 매달리는 등 산업안전보건법과 도로교통법을 위반했다며 광주 동부경...
우종훈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