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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들인 수문..폭우 때 무용지물
◀ANC▶ 요즘은 재난에 대비한 시설도 자동화되는 추세입니다. 재난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투자를 더 하는 건데요. 그런데 정작 관리를 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시설도 무용지물입니다. 지난 주말 폭우 때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열려있어야 할 수문이 거의 막혀 있습...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3일 -

공직선거법 위반한 자원봉사자 기소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자원봉사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기초단체장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여론조사에서 지지하는 예비후보의 점수를 높이기 위해 응답자들에게 연령을 허위로 응답하도록 권유한 혐의로 자원봉사자 43살 A씨를 구속 기소하고 37살 B씨를 불구속 기소...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3일 -

90대 응급환자 사망 구급차 사고..수사 계속
교차로에서 119 구급차와 승합차가 충돌해 90대 응급환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승합차와 구급차 운전자 중 누가 신호를 위반했는지 분석하기 위해 블랙박스 영상을 정밀 감정하기로 하는 한편 호흡곤란으로 이송되던 중에 숨진 91살 김 모 할머니의 사인을 밝히기 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3일 -

민중당, "민주당의 의회 권력 나눠먹기 규탄한다"
각 지방의회가 의장단 선출 등 원구성을 시작한 가운데 민중당 광주시당은 "더불어민주당이 수적 우위를 무기로 권력을 나눠먹는 비민주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민중당은 대부분의 의회에서 민주당이 소수 정당과의 아무런 협의없이 의회 밖에서 자체적으로 의장단을 선출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3일 -

강진 여고생 사망 사건.. 수사 장기화 우려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이 시신으로 발견된지 1주일이 지났지만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수사가 장기화 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강진경찰서는 사건 해결의 중요 실마리가 될 수 있는 유류품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고, 국과수에 의뢰한 정밀 부검과 증거물 감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3일 -

참여자치 21 "당당한 시장, 혁신하는 시장 바란다"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참여자치 21은 '광주시장에게 바란다'는 입장문을 통해 당당하고 혁신하는 시장이 돼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참여자치 21은 또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과 군공항 이전 등의 현안 문제들은 시민들의 편에서 원칙과 소신을 갖고 해결하라고 당부하면서 518미터 상징탑 건설은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3일 -

호우 피해 복구 한창..태풍도 대비
◀ANC▶ 지난 사흘동안 광주와 전남에 내린 집중 호우로 피해가 속출해 곳곳에서 긴급 복구가 이뤄졌습니다. 태풍 진로가 예상보다 동쪽으로 기울며 광주와 전남은 태풍 직접 영향권에선 벗어났지만 강풍 피해는 여전히 우려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보성에 쏟아진 물폭탄에 침수됐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입...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3일 -

취임식 보다 태풍 대비가 먼저
◀ANC▶ 전남지역 단체장들은 태풍이 올라온다는 소식에 맘 편히 취임식도 못 했습니다. 추가 피해가 없도록 위험 지역을 점검하는 것으로 취임 첫날을 보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태풍 영향권에 들어 있는 완도 항포구 신우철 완도군수가 아침 일찍 전복양식장을 찾았습니다. 시설물 관리와 양식장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3일 -

쉽지 않은 '세월호 진실 규명'
◀ANC▶ 세월호가 외부 힘에 의해 침몰했는 지를 규명하기 위해 지난 주 네덜란드에서 진행된 실험이 미완성으로 끝났습니다. 과적 등 다른 이유로는 침몰 원인을 설명할 수 없는 상태에서 선체조사위원회 활동은 다음달 끝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를 타각 5도에서 한계치를 넘어선 40도까지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3일 -

호우 피해 복구 한창..태풍도 대비
◀ANC▶ 지난 주말 사이에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서는 오늘 하루종일 긴급 복구가 이뤄졌습니다. 태풍의 진로가 당초 예상보다 더 동쪽으로 비껴가면서 광주와 전남지역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서는 벗어났지만 강풍에는 여전히 대비가 필요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보성에 쏟아진 물폭탄에 침...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