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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9일투데이)이웃돕기성금
희망2018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고서면 보촌1구 15만5천원 동운3구 39만원 주산2구 10만원 금현2구 8만원 고읍2구 17만2천5백원 원강2구 6만원 남면 남여 의용소방대원일동 10만원 나주시 공산면 남창1구 16만원 백사1구 14만원 동촌3구 12만천원 중포1구 21만원 화성2구 26만2천원 장성군 삼서...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9일 -

광주 장애인 종합지원센터 3월 설립
광주 장애인 정책을 총괄할 장애인 종합지원센터가 3월에 문을 엽니다. 비영리법인 형태로 운영될 장애인 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 단체간 조율과 정책 개발과 지원 등 장애인 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한 업무를 맡게 됩니다. 다음 달 정관과 운영규칙을 마련한 뒤, 3월 센터장과 사무처장 등 14명의 인력으로 문을 열 예정인데...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9일 -

'월드프렌즈' 청년봉사단,라오스 봉사활동
저개발국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청년 봉사단이 라오스에서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전국에서 신청을 받아 선정된 청년 23명이 주축이된 월드프렌즈 청년봉사단은 오늘 라오스로 출국하는데, 현지에서 봉사 활동을 하면서 광주와 5.18 정신을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9일 -

동신대 교수협 법인 비리 수사 촉구
동신대학교 일부 교수들이 학교법인의 비리 의혹을 제기하며 검찰에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동신대 교수협의회는 대학측이 장학금을 부풀리거나 교비를 법인 회계로 처리해 54억원을 횡령하고, 일부 교수들로부터 채용과 승진 대가로 발전기금을 받았다며 검찰에 엄중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신대측은 사립학교...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9일 -

전남경찰청 출퇴근 버스 정류장 충돌..
전남경찰청 출퇴근 버스가 정류장을 들이받아 70대 노인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8) 저녁 8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삼각동의 한 시내버스 정류장을 전남경찰청 출퇴근 버스가 들이 받아 78살 A할머니가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사가 당뇨를 앓고 있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9일 -

'실수로 화재' 3남매 사망 결론…검찰 송치
아파트 화재로 숨진 3남매 사망 사건에 대해 경찰이 친모의 부주의로 인한 실화로 결론내렸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실수로 아파트에 불을 내 3남매를 숨지게 한 친모 23살 정 모씨에 대해 '중과실 치사'와 '중실화' 혐의를 적용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담뱃불을 이불에 껐다고 일관되게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9일 -

광주 다중 이용시설 소방법령 위반 '수두룩'
광주지역 다중 이용시설 3곳 중 한 곳은 소방법령을 위반하는 등 안전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복합 스포츠센터와 다중 이용시설 등 109곳을 조사한 결과, 1/3이 넘는 38곳에서 114건의 소방법령 위반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주요 적발 내용으로는 비상구 폐쇄와 방화구역 훼손, 피난 유도등 미...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9일 -

나주서 H5형 AI 항원 또 검출
국내 최대 오리 산지인 나주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또 검출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나주시 산포면 한 육용 오리 농장에서 오리 10마리가 폐사돼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형 AI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이 농장은 사조화인코리아 계열로 해당 농가의 오리 만 6천 여 마리를 비롯해 인근 3킬로이내에서 사육...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9일 -

(이슈와사람) 김정현 광주시선관위 홍보과장
(앵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표심을 왜곡하거나 출마 예정자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을 일컫는 이른바 '가짜 뉴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선관위가 사이버 상에서의 비방과 흑색 선전을 철폐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김정현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 홍보 과장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9일 -

불합리한 택배업계..CJ 만이 아니다
◀ANC▶ 택배업계의 이런 불합리한 구조는 CJ 대한통운만이 아닌 전체 택배업계의 공통적 문제입니다. 문제를 개선하려고 노조를 만든 건데, 노조에 가입한 기사들은 영업소 눈치를 보며 앞서 보신 것처럼 계약 해지를 걱정해야하는 형편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이번 CJ 대한통운의 한 영업소에서 일어난 집...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