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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조짐 평화맨션 1년 3개월만에 재건축 추진
아파트 붕괴 조짐을 보였던 광주 평화맨션의 재건축이 문제가 발생한 지 1년 3개월만에 추진됩니다. 광주 북구에 따르면 평화맨션 172세대 가운데 75%인 129세대가 재건축에 동의해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위원회가 조합 설립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평화맨션은 앞으로 사업시행자 선정 등을 거쳐 공사에 들어갈 수 있게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0일 -

광주시장 선거브로커 항소심서도 원심 유지
광주고법은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65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11월쯤 6.4지방선거를 대비해 자칭 '윤장현 선거대책위원회'를 만들어 활동하고 지난 2009년부터 외국의 한 대학 분교를 교육부가 인가한 것처럼 속여 학위 대가 등으로 1억 8천만원 가량...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찾기' 캠페인 벌여
광주환경운동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롯데마트 상무점 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찾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두 단체는 12월 말로 추가 피해신고가 마감되는데 정부와 제조사가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지 않아 이같은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의 가습기 살균제 잠재적 피해자는 모두 33만명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붕괴 조짐 평화맨션 1년 3개월만에 재건축 추진
붕괴 조짐 때문에 주민이 대피한 광주 평화맨션의 재건축이 추진됩니다. 광주 북구에 따르면 평화맨션 172세대 가운데 75%가 재건축에 동의해 재건축 추진위원회가 조합 설립을 신청했습니다. 이에따라 평화맨션은 사업자 선정 등을 거쳐 재건축을 할 수 있게 됐지만 부지 면적이 작아 사업성이 떨어지는 만큼 재건축이 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시동 꺼짐 벤츠, 차주에게 2억 배상 결정
광주고법 민사2부는 지난 8월 화순의 한 중공업이 광주의 벤츠 판매사 등을 상대로 제기한 매매대금 반환 소송에서 판매사가 2억원을 지급하라는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해당 중공업은 지난 2012년, 2억 5천여 만원의 벤츠 S600 모델을 3년간 리스하기로 계약했지만 두달 만에 시동꺼짐이나 심한 떨림 현상이 6차례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한미연합 비행훈련 계획 취소" 촉구
주민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공군이 전투기 훈련을 강행하기로 하면서 주민과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산구 주민대책위원회 등 16개 시민단체는 제 1전투비행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군이 내놓은 소음 저감 대책은 기만에 불과하다"며 "소음 피해 고통을 주는 비행훈련 계획을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수은 중독 산재 신청 근로자 4명으로 늘어
광주의 한 조명기기 생산업체에서 철거작업을 했던 근로자 2명이 추가로 산업재해를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소변에서 정상인에 비해 7배 정도 높은 수은 농도가 측정됐다는 병원의 진단 결과를 토대로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이에따라 산재 신청자는 4명으로 늘었고, 수은 중독이 의심되는 근로자 15명에게도 노동청의 건강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이홍하 항소심서 징역 9년·벌금 90억원 선고
광주고등법원은 천억원대 교비 횡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씨에 대해 징역 9년과 벌금 90억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에는 900만원을 1일로 환산, 노역장에 유치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전남서 AI 잇따라 발생.. 방역당국 긴장
기온이 떨어지는 환절기가 다가오면서 전남에서 AI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영암의 육용오리 농장 2곳에서 AI 의심축이 추가로 확인돼 오리 7만여 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하는 등 지난 18일 영암에서 AI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6건이 확인됐으며 12만 3천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승마장서 낙마 부상, 손해배상 청구 기각
광주지법은 지난 2013년 12월 광주의 한 승마장에서 말을 타다가 떨어져 허리 부상을 입은 승마장 회원 A씨가 관리 책임을 이유로 승마협회와 교관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승마협회가 안전사고 예방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볼 수 없고 교관들 역시 직접 말 고삐를 잡고 회원의 운동을 돕...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