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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 넋 기려
◀ANC▶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도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현충일 추념행사가 어제(6일) 대대적으로 열렸습니다. 그러나 거리에서는 태극기 조기 게양을 찾아보기 힘들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충탑에 국화를 올리고 향을 피우는 손길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나라를 구하기위해 목...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서남대 의과대 2018년 폐과.. 의대 유치전 재점화
서남대 의대가 폐과될 예정이어서 전남지역 의대 유치전이 다시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설립자의 교비 횡령과 부실대학 지정으로 위기에 놓인 서남대가 학교 정상화 방안으로 2018년부터 서남대 의대를 폐과하는 내용의 자구계획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남해 의대 폐과 결정에 따라 전국에서 유일하게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다중 이용시설 냉각탑 물 레지오넬라균 검사
전라남도는 여름철 다중이용시설 냉방기의 냉각탑 물에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을 검사합니다. 오는 9월까지 대형건물과 호텔 병원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해 균이 발견되면 청소와 소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레지오넬라균이 일으키는 감기와 폐렴은 전국에서 지난해 마흔다섯 명, 2014년에 서른 명이 걸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건설사 불법파견 중단, 근로계약 체결 제도화"
지역의 노동단체가 각종 건설현장의 건설장비 임대차계약이 불법 파견이나 도급에 해당한다며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건설노조 광주전남건설기계지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건설사가 장비 운용 노동자들에 대한 구체적인 지휘.감독 권한을 행사하기 때문에, 사용자와 근로자 관계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고 주장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광주소방본부, 변호사 출신 소방공무원 채용
광주시소방안전본부가 소방사범을 직접 수사하기 위해 변호사 출신 소방공무원을 특별 채용했습니다. 이번에 채용된 공무원은 나다연 소방경으로 로스쿨을 졸업한 뒤 변호사로 활동해왔습니다. 소방본부는 수습교육을 마치고 나면 119구급대원 폭행 등 소방활동 방해 사범에 대해 전문적으로 대응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명절에 집에 불 지른 50대 가장 집행유예
명절에 술에 취해 집에 불을 질러 일가족을 다치게 한 50대 가장 A씨에게 1심과 2심에서 모두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은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고 뉘우치며, 가족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다"며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1심을 유지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추석 연휴 새벽 "술을 그만 마시라"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무단횡단 하던 80대 승용차 2대에 치여 숨져
어젯밤(6) 9시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은행 앞 도로에서 80살 신 모씨가 승용차에 치인 뒤 마주오던 승용차에 다시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66살 박 모씨 등 운전자 2명이, 일을 마치고 폐지를 모아 집으로 돌아가던 아파트 경비원 신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조사 기한 연장"..세월호 특별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등 야당 국회의원 백28 명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 기한을 늘리는 내용의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세월호 특조위의 활동 개시 시점을 예산이 배정된 지난해 8월로 하고, 정밀조사가 끝나지 않으면 선체가 육상에 거치된 때부터 1년 동안 조사 기간을 연장하도록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곡성군청 공무원 도우려는 손길 잇따라
(앵커) 불의의 사고로 숨진 곡성군청 공무원과 남겨진 가족들의 사연에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했는데요. 이 가족들을 돕고 싶다며 일면식도 없는 분들이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들같은 사위를 한 순간 잃어버린 곡성군청 양 주무관의 장인 서 모씨. 만삭의 딸은 조산기 증상으로 6살 손자는 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9년 전에도 성폭행했다
◀ANC▶ 섬마을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사전에 범행을 공모했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교사 성폭행 사건 피의자 중 한 명인 주민 38살 김 모 씨. 지난 2007년 1월 대전시 서구에서 발생한 20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