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교안, "엄정한 처벌 없어 아동학대 계속 발생"
최근 불거진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황교안 법무장관은 그동안 엄정한 처벌이 없어 학대가 재발하고 있다며 엄정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황장관은 범죄 피해자 전문기관인 광주 스마일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다른 부처와 협력을 통해 학대 가해자는 물론 감독자를 처벌하는 방안도 검...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7일 -

호남고속철도 개통 4월로
호남고속철도 개통 시기가 당초 3월 예정에서 4월로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관계기관과의 일정 협의 등을 거쳐 호남고속철도의 개통 시기를 4월 초로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대전 경유가 확정됐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운행 계획은 전혀 결정된 바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7일 -

이웃돕기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 보성군 득량면 성재경로당 50,000 득량면 기동경로당 110,000 득량면 예당경로당 100,000 득량면 관기경로당 100,000 득량면 송삼경로당 60,000 득량면 안심경로당 150,000 득량면 지동경로당 50,000 득량면 상천경로당 100,000 득량면 금능경로당 50,000 득...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7일 -

일본군 위안부 황선순 할머니 별세 향년 89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황선순 할머니가 향년 89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1926년 장성에서 태어난 황 할머니는 17살 무렵 부산 공장에 취직시켜주겠다는 남자들의 말에 속아 끌려간 뒤 일본과 남태평양 나우르섬 등에서 3년 동안 위안부로 고초를 겪었습니다. 해방 후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가난과 질병으로 힘든 삶을 살아...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7일 -

시민단체,F1파탄 책임박준영 전 지사 검찰 고발
(앵커) F1 사업으로 전라남도 재정에 막대한 손실을 끼쳤다며 시민단체가 박준영 전 전남지사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적자 날 줄 뻔히 알면서도 치적 쌓으려고 무리하게 사업을 강행했다는 주장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지난 2005년 처음 추진될 때부터 걱정이 많았습니다. 경기 자체가 생...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7일 -

광주,전남 산업재해 사망자 큰 폭 감소
광주,전남의 산업재해 사망자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해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산업 재해로 인해 52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1년 전과 비교해 30 퍼센트 감소한 것입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종의 산업재해 사망자자 절반 이상 줄어든 반면에 제조업 사망자는 늘었...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7일 -

"인양을 전제로 조사해야"
◀앵 커▶ 바닷속에 있는 세월호 선체를 탐사하는 정부의 2차 현장조사가 마무리됐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은 정부가 인양을 결정하지도 않은 채 인양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조사를 계속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붉은 부표 하나가 가라앉은 세월호의 위치를 알려줍니다. 바로 옆 작...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7일 -

호남고속철, 저속철이 더 비싸다?
(앵커) 호남고속철이 서대전역을 경유하게 되면 저속철로 전락한다며 지역이 들끓고 있는데요. 그런데 서대전역을 경유하는 호남저속철, 시간은 무려 45분이 느린데 요금은 더 비싸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용산에서 광주 송정까지 1시간 33분에 주파하는 호남고속철의 요금은 4만 6천 8백원.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7일 -

이웃돕기성금(1.26.월 뉴스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 구례군 산동면 상관 주민 600,000 담양군 무정면 봉안1구 주민 500,000 무정면 동강2구 주민 70,000 무정면 서흥2구 주민 70,000 무정면 정석리 주민 220,000 보성군 율어면 대동경로당 100,000 율어면 농촌지도자회 60,000 화순군 화순읍 다지리2구 주민 17...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6일 -

나주 주택서 불..1명 부상
어제(25) 낮 12시쯤, 나주시 문평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주인 73살 정 모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주택과 창고를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 씨가 밭일을 하러 나간 사이 아궁이 불이 땔감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