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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성수식품 사전 안전성 검사 실시
설을 앞두고 성수식품 사전 안전성 검사가 실시됩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내일(26일)부터 열흘간 사과와 배, 대추 등 제수용 농수산물과 떡, 한과류 등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식중독균, 색소 사용 여부를 검사할 예정입니다. 연구원은 검사결과 부적합 제품은 즉시 회수폐기 조치하는 한편, 안전성 위해 업체...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5일 -

아파트 화재로 정전..380세대 큰 불편
어제(24) 저녁 6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아파트 지하 변전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0여분만에 꺼졌지만 4개동 380여 세대에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한전이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지만 정전 5시간만인 밤 11시가 넘어서야 전기가 들어와 주민들이 추위 속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관리사무소는 정확한...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5일 -

나주서 패러글라이하던 남성 추락사
오늘 아침 10시 30분쯤, 나주시 산포면 덕례교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55세 윤 모 씨가 지석천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윤 씨는 오늘 오전 모터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들과 함께 남평읍 인근에서 이륙했다 지석천으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동호회 회원과 목격자를 상대로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정확...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5일 -

금호타이어노조, 임단협 합의안 투표 가결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은 임금인상과 단체협약 잠정협의안 투표 결과 과반수가 찬성해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투표는 전체 조합원 2천910명 중 2천 674명이 참여해 기본급 인상 15%를 골자로 하는 임금협상안에는 63%, 단체협약안에는 61%가 찬성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 상공회의소는 노사가 어려운 여건에...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5일 -

여성 속옷 훔친 혐의 50대 경찰 수색중 음독 자살
여성 속옷을 훔쳐온 혐의를 받던 50대 남성이경찰이 수색이 벌이던 중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10시쯤 58살 A씨가 여수시 율촌면의 자택에서경찰관이 집안을 수색하던 과정에제초제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이웃 여성의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쳤다는 신고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소방관 화재출동 10건 중 1건 불과
광주에서 소방관들이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사건 가운데 화재출동은 10건 중 1건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소방본부가 지난해 출동 실적을 분석한 결과 현장 출동 1만 95건 가운데 화재출동은 1,253건으로 전체 12.5%, 10건 중 1건 꼴에 불과했습니다. 가장 많은 출동 건수는 벌집제거를 비롯한 동물관련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나주 돼지축사 화재..2천 5백만 원 피해
오늘(24) 오전 10시 30분쯤,나주시 노안면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새끼 돼지 70여마리가 폐사하는 등소방서 추산 2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축사 안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나주>광양>목포 순
지난해 전남 5개 시의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건수가 평균 6백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 지자체별로는나주시가 794건으로 가장 많았고,광양시 584건, 목포시 581건,순천시 556건, 여수시 433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또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나주시가 48명, 광양시 19명, 여수시 15명, 순...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여수 앞바다에서 30대 여성 시신 발견
오늘 새벽 1시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 앞바다에서 35살 남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시신에 외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남 씨가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유족 등을 불러 행적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 -

실종 일병 8일 만에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
지난 16일, 해안 경계근무 중 사라진 육군 일병이 실종 8일 만에 바다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8분쯤 목포 북항 인근 바닷속에서 육군 31사단 소속 이 모 일병의 시신을 제11특전여단 잠수요원들이 발견했습니다. 이 일병은 소총을 메고 방탄헬맷을 쓰는 등 근무 당시 복장 그대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