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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반의 습격...양식장 위협
◀ANC▶ 중국에서 밀려든 모자반이라는 해조류가 신안의 섬 해안과 양식장을 덮쳤습니다. 밀려든 양이 수천 톤이라 치워도 치워도 끝이없고, 피해는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신안군 임자도 해변, 12킬로미터에 달하는 드넓은 해변을 해조류가 뒤덮고 있습니다. 갈조류의 일종인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육군 근무지 이탈' 일주일째..수중탐색 강화
지난 16일 근무지를 이탈한 육군 일병을 찾고 있는 군 당국이 해상 수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오늘(22) 오전 9시부터 수중 음향탐지기 9대를 동원해 사라진 이 모 일병의 근무지인 목포 북항 인근 해상에서 수중탐색작전을 실시했습니다. 군은 이 일병이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음향탐지기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기아차+한전직원 구속
취업을 미끼로 수십억원을 챙긴 혐의로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 전직 간부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지인이나 친인척 60여명으로부터 취업을 미끼로 32억원을 받은 혐의로 34살 홍 모씨 등 기아차 노조간부 4명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들은 또, 판돈 17억원을 걸고 상습 도박을 한 혐의도 받...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호남고속철 등장하면 KTX 가장 많이 탄다
(앵커) 지금은 광주-서울 오갈 때 고속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데... 호남고속철도가 개통하면 교통편 수요에도 일대 변화가 올 거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설명합니다. (기자) 현재 KTX로는 서울에서 광주까지 3시간이 걸립니다. 고속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은 3시간 30분. 걸리는 시간은 별로 차이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대책이 없다"...연구 시급
◀ANC▶ 앞서 전국 뉴스에서 보신 것처럼 서해안을 덮친 해조류는 비단 모자반 뿐만이 아닙니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밀려들어 피해를 일으키는 중국발 해조류. 당장은 대책도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13년 위성에서 관찰된 한반도 서남해안 녹색 띠. 당시 확인된 규모만 제주도 두배 면적에 이르렀...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불나도 소방차 들어가기 어려워요"
(앵커) 130여명의 사상자가 났던 경기도 의정부 화재 사고는 소방차가 진입하기 어려워 피해가 더 커졌습니다. 정부가 조사해봤더니 광주에도 이런 곳이 여럿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화재출동 화재출동 학운 관내에 화재 출동 있습니다." 출동 지령과 함께 소방차들이 화재 현장으로 달려갑...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이웃돕기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 구례군 산동면 시랑 주민 250,000 산동면 구산 주민 600,000 산동면 하위 주민 288,000 산동면 월계 주민 200,000 산동면 탑동 주민 500,000 장성군 북하면 신촌 주민 150,000 북하면 연동 주민 80,000 북하면 대방 주민 70,000 북하면 대흥 주민 76,000 나...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2일 -

전남대병원, 자체 개발 스텐트 우수성 입증 학술지에
전남대학교병원 심장질환 특성화 센터는 새롭게 개발한 스텐트의 우수성을 동물 실험 결과등을 통해 입증한 학술 논문이 국제 학술지 저널 오브 인더스트리얼 케미스트리 1월호에 게재됐다고 밝혔습니다. 정명호 교수가 이끄는 전남대 심장질환 센터는 생체 친화적인 스텐트를 독자 개발한 뒤 지난 해 일본 특허 등록과 함...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2일 -

"냄새 안 난다" 전자담배 훔친 고교생들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편의점에서 일회용 전자담배를 훔친 고등학교 3학년 18살 박 모 군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박 군 등은 지난 9일, 광주시 광산구의 한 편의점에서 진열대 뒤에 있던 30만원 상당의 일회용 전자담배 1상자를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은 평소 흡연을 해왔던 이들이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2일 -

'방사성폐기물 해상이동' 주민 설명회 앞둬
방사성 폐기물 해상 이동 계획과 관련해 원자력 환경공단이 주민 설명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자력 환경공단은 지난 19일부터 직원 2명을 한빛원전에 파견해 해상이동에 대한 협상이 타결될 때까지 주민과 시민 단체를 상대로 오는 2월부터 설명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환경공단은 한빛원전의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저...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