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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원전 3호기 균열 관통관 '용접' 수리방침 요청
한국수력원자력이 균열이 간 영광원전 3호기 제어봉 관통관을 용접으로 수리하겠다는 방침을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제출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해 11월 한수원이 제어봉 관통관의 균열을 '덧씌움 보강용접'을 통해 수리하겠다는 정비 방법에 대해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방식은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설 연휴 호남선 열차표 16일 예매
설 연휴를 전후한 열차표가 오는 16일 예매됩니다 코레일 광주역은 다음달 10일 설연휴를 전후한 닷새를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호남선과 전라선 열차표를 오는 16일, 역 창구와 인터넷에서 예매합니다 창구 예매는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선착순으로, 인터넷 예매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한 시간동안 진행되...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김태촌 씨 묘지 주변에 경찰력 대거 배치
지난 5일 숨진 범서방파 김태촌 씨가 담양에 묻힐 예정인 가운데 경찰이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김씨의 유해는 내일 광주 영락공원에서 화장된 뒤 고향인 담양의 한 공원묘지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김씨의 지인 천 여명도 서울에서 함께 내려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찰은 만일...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여수 이순신 대교 주탑 화재
오늘 오전 9시 15분쯤 전남 여수시와 광양시를 잇는 이순신 대교의 주탑 건설현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음달 초 개통을 앞두고 있는 이순신 대교의 주탑 아래에서 작업자들이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번 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리포트) 잘못된 자전거도로
◀ANC▶ 이같은 문제가 발생한 데는 자전거 도로 설계가 잘못된 탓이 크다고 합니다. 자전거타기 열풍을 타고 여기저기 자전거 도로가 생기고 있지만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 모두를 배려하는 제도나 문화는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정용욱 기자의 보도 보시겠습니다. ◀VCR▶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도로는 차도...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리포트) 잘못된 자전거 도로
◀ANC▶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와 보행자가 부딪쳤다고 하면 누구의 잘못일까요? 책임 소재를 놓고 양측이 서로 자기가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치 3주를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다 퇴원한 29살 최 모씨.. 지난달 6일 밤 광주 광산구의 한 버스승강장에서 버스를 타려고...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성금 8일(화) 투데이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시 남구 월산4동 3통 주민들이 20만원, 7통 주민들이 25만원, 광주 한마음 산악회원들이 20만원, 수완지구 3단지 중흥S클래스 부녀회에서 30만원, 장덕중학교 1학년 3반 학생들이 9만4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광주...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서해안 고속도로서 화물차끼리 추돌, 1명 사망
어제(7) 오후 6시 1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함평분기점 26km지점에서 6.5톤 트럭이 14톤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아 6.5톤 트럭 운전자 56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졸음운전을 한 게 아닌가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리포트) "손자뻘 되는 여중생을.."
◀ANC▶ 광양의 한 여중생이 인근 초등학교 경비원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성범죄의 안전지대라고 여겼던 학교마저 성폭행 의혹이 불거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의 한 초등학교입니다. 이 곳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72살 추 모씨, 지난...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 -

(리포트) 추위에 떠는 외로운 노인들
◀ANC▶ 극심한 한파에 홀로 사는 노인들의 고통이 심각합니다. 부담을 덜기 위해 난방조차 제대로 않다보니 목숨을 잃는 사고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VCR▶ 남편과 사별하고, 자녀들도 출가해 15년째 홀로 살고 있는 팔순의 정순임 할머니. 며칠 전, 기름값이 없어 보일러 대신 아궁이 불을 펴...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