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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정부 강대강 대치 4주째..전대, 조대의대 교수들 사직하나
(앵커)전공의 집단 이탈이 벌써 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환자들의걱정과 불안이 커지고 있는데요.최근 서울대 의대 교수들도정부가 사태 해결에 나서지 않으면집단 사직하겠다는 결정을 내려우리 지역 의대 교수들에게까지파장이 미치는 건 아닌지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 ...
송정근 2024년 03월 12일 -

'떠나는 공무원 막아라'..지자체 숙소마련 잇따라
(앵커)전남지역 시군들이 공무원의 높은 이직률을 낮추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가장 시급한 정주여건 마련을 위해 젊은 공무원들에게 숙소를 제공하는 지자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구 6만5천명인 해남군의 공무원은 9백여명.이가운데 5년 이하 공무원은 424명으로 전체의 4...
신광하 2024년 03월 12일 -

봄철 어업활동 증가.. 전복사고 '비상'
(앵커)봄철을 맞아 어업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바다에서 어선 전복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사소한 부주의가 해상에선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바닥을 드러낸 어선이 바다 한가운데에 떠 있습니다.해경 구조대가 선내 잔류 인원을 확인합니...
최황지 2024년 03월 12일 -

60대 노동자 도축장 기계에 끼여 숨져
화순의 한 돼지 도축장에서 60대 남성이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지난 9일 오후 1시 반쯤화순군 화순읍의 한 돼지 도축장에서 혼자서 기계를 수리하던 66살 유모씨가갑자기 작동된 기계 장치 사이에 끼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경찰과 노동당국 등은 2인 1조 작업 원칙이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천홍희 2024년 03월 12일 -

[한걸음더]1년째 방치된 폐원 어린이집..구청은 "대책 없어"
(앵커)저출생 문제는 하루 이틀 일이 아니죠?새로 들어오는 어린이가 없어어린이집 문을 닫는 곳이 잇따르고 있습니다.그렇다면 이 공간을 어떻게 하느냐를 놓고곳곳에서 갈등이 벌어지고 있는데요.한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어린이집 용도변경논란을 천홍희 기자가 한걸음더 현장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 광산구에 있는 600...
천홍희 2024년 03월 11일 -

버스기사 처우는 고려조차 안 했다..목포시 "업체 탓"
(앵커)목포지역 시내기사들이 버스 안에서의 쪽잠으로버티고 있다는 열악한 근무 환경을 앞서 전해드렸는데요.준공영제가 도입되면 더 나아져야 할버스기사들의 처우가 왜 이렇게 됐을까요?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목포시가 당초 버스 노선 개편과 관련해세웠던 예산은 모두 3억여 원.내역을 살펴보겠습니다.모...
서일영 2024년 03월 11일 -

방심하면 산불...전남 산불재난 경보 '주의'
(앵커)건조한 날씨 속에 주말 사이전남 곳곳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다행히 대형 산불로 번지지 않았지만봄철에 산불이 집중되는 만큼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기자)시뻘건 불길과 함께희뿌연 연기가 산 중턱에서 솟구칩니다.산불 진화 헬기는쉴 새 없이 물을 퍼나릅니다.지난 토요일, 여수 돌산읍...
김단비 2024년 03월 11일 -

"후쿠시마 사고 잊었나".. 한빛원전 수명 연장 반대
광주*전남 환경단체가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 사고 13주기를 맞아 한빛원전 1호기와 2호기의 수명 연장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빛핵발전소대응 호남권공동행동 등 시민단체 3곳은 오늘(11), 영광핵발전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쿠시마 핵사고는 노후 원전인 제1 원전에서 발생했다'며, 후쿠시마 핵사고를 반면...
임지은 2024년 03월 11일 -

전대 병원에 군의관*공보의 16명 투입
의과대학 정원 증원 정책에 반발한전공의들의 집단 이탈이3주째 이어지면서 전남대병원에군의관과 공중보건의가 파견됩니다.전남대병원에 따르면전남대병원 본원에 오늘(11)부터군의관 1명과 공보의 7명이 파견되고,화순전남대병원에도 군의관 1명과공보의 7명 등 8명이 투입됩니다.병원 측은 내일까지 관련 교육을 진행하...
송정근 2024년 03월 11일 -

장성서 전기톱 사용하던 80대 남성 숨져
장성군의 한 주택에서 나무를 자르던80대 남성이 전기톱에 다리를 다쳐 숨졌습니다. 장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어제(9) 오후 5시쯤 장성군 삼계면의 한 주택에서 85살 정모씨가 전기톱에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심한 출혈로 숨졌습니다. 정씨는 땔감용 나무를 자르다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성 #사건...
천홍희 2024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