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등산국립공원 주차장서 폭주운전.. 수사 의뢰
심야시간 무등산국립공원주차장에 침입해 일명 '드리프트' 주행을 한 운전자를 처벌해 달라는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됐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19) 새벽 1시50분부터 5분여 동안 무등산 원효사 주차장에서 급과속과 급제동을 반복하며 폭주운전을 하고 사라진 영상을 확보하고, 운전자와 동승자 특정에 나섰습니다. ...
주현정 2025년 08월 20일 -

오늘 오후 2시 민방위 훈련.. '사이렌 울리면 대피소로'
오늘(20)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에서 공습 상황을 가정한 민방위 훈련이 실시됩니다.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5분 동안전면 교통 통제가 이뤄집니다.시민들은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대피소나 가까운 지하보도와 건물 등으로 대피해야 합니다.집중호우 피해지역인 북구 전역과 광산구 삼도동·어룡동은 훈련에서 제...
주현정 2025년 08월 20일 -

침수된 상무역 에스컬레이터 정상화 늦춰질 듯
지난달 극한호우에 침수돼 고장난 광주 상무역 에스컬레이터 수리가 2~3개월은 더 걸릴 거로 보입니다. 상무역 승강장과 대합실을 잇는 에스컬레이터는 모두 4대로, 지난달 17일 내린 폭우로 완전 침수돼 한 달 넘게 운영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광주교통공사는 전문 업체의 수리가 필요한 상황으로, 광주시와 조속한 예산 ...
주현정 2025년 08월 20일 -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10월28일 재심 선고
이른바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에 대한 재심이 사건 발생 15년만에 종결됐습니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 이의영 판사는 어제(19) 살인, 존속살해,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부녀에 대한 재심 결심 공판을 열고 수사 검사를 증인으로 불러,부녀가 주장하는 강압·왜곡 수사 여부를 살폈습니다.증인은 정상 수사를 통해 부녀...
주현정 2025년 08월 20일 -

나주서 사료 배합기 수리하다 2명 질식
오늘(20) 오전 0시15분쯤 나주시 운곡동의 한 동물사료 공장에서 배합기를 수리하던 직원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이들은 공장 직원으로, 사료배합기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밀폐된 공간에 들어갔다질식한 것으로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습니다.베트남 국적의 40대 직원은 병원 후송 후 의식을 회복했지만,...
주현정 2025년 08월 20일 -

광주 광산구, 대한민국 1호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고용노동부가 대유위니아 경영 악화에 이어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로 타격을 입은 광주 광산구 전역을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노동부는 어제(19)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석유화학산업 침체를 겪고 있는 여수시와 함께 광산구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고해당 지역에 실업과 ...
주현정 2025년 08월 19일 -

'상습 침수' 광주 서방천 하수도정비에 430억 투입
영산강유역환경청과 광주 북구가서방천 일대 상습 침수 예방을 위해 430억원 규모의 하수도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이는 5.8㎞ 구간 우수관로를 손보거나 신설하는 사업으로2028년 완공이 목표입니다.한편 북구는 어제(19) 침수 피해 주민들을 상대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37종, 63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
주현정 2025년 08월 19일 -

광주 광산구, 대한민국 1호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고용노동부가 대유위니아 경영 악화에 이어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로 타격을 입은 광주 광산구 전역을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노동부는 오늘(19)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석유화학산업 침체를 겪고 있는 여수시와 함께 광산구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고해당 지역에 실업과 ...
주현정 2025년 08월 19일 -

'상습 침수' 광주 서방천 하수도정비에 430억 투입
영산강유역환경청과 광주 북구가서방천 일대 상습 침수 예방을 위해 430억원 규모의 하수도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이는 5.8㎞ 구간 우수관로를 손보거나 신설하는 사업으로2028년 완공이 목표입니다.한편 북구는 오늘(19) 침수 피해 주민들을 상대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37종, 63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
주현정 2025년 08월 19일 -

'리튬배터리 화재' 광주서 매년 20여건 꼴
전동스쿠터 같은 개인용 이동장치 사용이 늘면서 광주에서도 매년 20여건의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지역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건수는 2022년 16건, 2023년 20건, 지난해 23건 등으로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화재 원인 대부분은 전동킥보드와 전동휠, ...
주현정 2025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