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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1명당 5040만원 출산장려금 강진군이 최다
자치단체들이 지급하는 출산장려금 액수가 천차만별인 가운데 강진군이 가장 많이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강진군은 아이를 출산할 때마다 5천4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아이 7명까지 이 돈을 각각 줍니다. 뒤이어 고흥군 1천 80만원, 진도군 1천만원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철원 2023년 01월 03일 -

새해 벽두부터 음주사고
(앵커)새해부터 만취 상태에서 사고를 낸 운전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한 SUV 차량 운전자는 5.18 기념센터로 돌진했는데 새벽 시간대여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검은색 SUV의 앞쪽 엔진룸이 완전히 파손됐습니다.칸막이며 책상, 의자가 나뒹굴고,차량이 돌진한 방향대로 ...
우종훈 2023년 01월 02일 -

'지역민에 과일 선물' 이승옥 전 강진군수 집행유예
광주지법 장흥지원은 전현직 이장들에게 선물을 돌리고,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승옥 전 강진군수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집행을 3년 유예하고 3천만원 추징을 선고했습니다. 이 전 군수는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지역민 2천여명에게 6천만 원 상당의 과일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지난 2018년 강진군수...
박종호 2023년 01월 02일 -

전남대병원서 새해 첫 날 세쌍둥이 출산
광주에서 계묘년 새해 첫 날 정시에 세쌍둥이가 출산돼 화젭니다. 전남대병원은 36살 김미진 씨가 오늘(1) 새벽 0시에 전남대병원 수술실에서 남자 신생아 2명과 여자 신생아 1명 등 세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대병원은 김 씨가 고위험산모인데다 조산진통이 있어 치료 목표 주수인 34주 1일째 오늘 새벽 정시에...
송정근 2023년 01월 01일 -

"반갑다 계묘년"..새해 소원 '가득'
(앵커) 2023년 검은 토끼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광주 전남 새해 해맞이 명소에는 첫 해를 보며 소망을 기원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였는데요. 묵은 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희망과 행복, 가족의 건강 등을 기원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새벽 어둠을 몰아내며 2023년 첫 해가 무등산 능선 위로 힘차게 떠오릅니다. ...
송정근 2023년 01월 01일 -

거리두기 없는 연말..'제야의 종' 타종도
(앵커) 코로나19는 물론이고 각종 재난·재해를 이겨내기 위해 전국민이 고군분투했던 2022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몇 시간 뒤면 임인년을 완전히 뒤로하게 되는데요. 한 해를 매듭 짓는 시민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거리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다현 기자, 지금 밖에 사람이 많은가요? (기자) 네, 이곳 ...
이다현 2022년 12월 31일 -

영암 태양광발전소 ESS 화재...1억5천만 원 피해
지난 27일 영암의 한 태양광 발전소에서 난 불이 47시간만인 어제 오후 4시쯤 완전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창고 1개와 ESS배터리 864개가 모두 타 1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영암소방서는 전기적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종호 2022년 12월 30일 -

청년들에 해외유학 지원..'광주형 청년갭이어'
(앵커) 보호대상에서 제외된 자립준비청년이나 취약계층 청년들은 경제적 형편때문에 해외어학연수 기회를 갖기 힘든 상황입니다. 광주시가 이런 청년들을 위해 해외에서 봉사활동과 문화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른바 '청년갭이어'사업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합니다. 김영창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보호기...
김영창 2022년 12월 30일 -

'안전이 무너졌다'
(앵커) 올 한해, 국민의 안전이, 일상의 평온함이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 일깨워주는 대형 사고가 이어졌습니다. 서울에서 벌어진 10.29 참사는 전국민을 슬픔에 잠기게 했고, 올해초 화정 아이파크 붕괴 참사는 광주를 또 다시 충격과 분노에 휩싸이게 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세밑, 무엇이 원인이었고, 어떻게 달...
우종훈 2022년 12월 30일 -

보성 주택 보일러에서 불.. 80대 수리 기사 화상
오늘(30) 낮 12시 10분쯤, 보성군 보성읍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80대 보일러 수리 기사가 스스로 불을 끄려다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기름 보일러 수리 도중 안전 부주의로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임지은 2022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