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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귀경길 평상시와 같은 흐름
설 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는 평소와 같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늘(24) 저녁 7시 기준 광주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의 소요 시간은 3시간 20분, 목포 요금소에서의 소요 시간은 3시간 40분으로 평소와 같은 상황입니다. 당분간 극심한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눈길 빙판길 운전에 각...
임지은 2023년 01월 24일 -

영광서 강풍에 주택지붕 날아가
영광에서는 강풍에 주택 지붕이 날아가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 낮 2시쯤 영광군 염산면의 한 주택에서 강한 바람에 수리중이던 철제 지붕이 날아가 마을 길을 막은 것을 중장비를 동원해 치웠습니다. 날아간 지붕에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집 주인인 70대 노인 명절을 맞아 자녀 집에 가 있어서 추가 피...
김철원 2023년 01월 24일 -

눈길 속 고달픈 귀경길
(앵커) 설 연휴 마지막 날, 호남지역에 눈이 많이 온데다 기온까지 크게 떨어져 귀경객들도, 배웅하는 가족들도 걱정이 크셨죠. 여기에 내일 아침에는 역대급 한파가 몰아치겠습니다. 광주는 영하 12도, 전남은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가...
임지은 2023년 01월 24일 -

연휴 셋째 날 고속도로 정체 점차 해소
설 연휴 셋째 날인 오늘(23) 꽉 막혔던 고속도로 차량 흐름이 점차 원활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저녁 8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에서 광주 요금소까지 3시간 20분, 목포 요금소까지는 3시간 40분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귀경 방향인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 1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 소요될 것...
이다현 2023년 01월 23일 -

광주 학동4구역 철거 공정률 91.2% 3월쯤 완료
붕괴 참사로 전면 중단됐다가 지난해 11월 다시 시작된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철거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와 현대산업개발 등에 따르면 , 지난 2021년 6월 9일 발생한 학동4구역 철거 건물 붕괴 사고 당시 해당 재개발 사업지에 남아있던 110개 건물 가운데 절반 가량이 철거됐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91....
이다현 2023년 01월 23일 -

승용차-구급차 추돌로 구급대원 부상..교통사고 잇따라
설 연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119 구급차를 추돌해 구급대원 3명이 다쳤습니다. 또 강진에서는 차량 충돌 사고로 2명이 부상을 입었고, 완도에서는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4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박종호 2023년 01월 23일 -

88세가 경로당 막내.."마을 없어지면 어떡하나"
(앵커) 인구 소멸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전남지역 농어촌 마을들이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가뜩이나 주민 수가 없는데다 노인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마을에는 갈수록 거주민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부 마을은 노인조차 부족해 마을에서 농사를 짓거나 부녀회장을 뽑기조차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강...
강서영 2023년 01월 23일 -

무안에서 창고 화재... 2시간여만에 진화
오늘 오후 2시 40분쯤 무안군 청계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 2동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와 의용소방대에 의해 두 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무안소방서는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종호 2023년 01월 22일 -

어머니 숨지게 한 40대 긴급체포
광주 북부경찰서는 설 연휴 첫날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로 44살 A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설 연휴 첫날인 어제 오후 1시쯤 광주시 양산동 한 주택에 함께 살던 60대 어머니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정신질환을 앓던 A씨가 환각증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에 따라 정확한 ...
한신구 2023년 01월 22일 -

진도 돼지 축사에서 황화수소 누출..3명 사상
전남 진도의 한 축사에서 유독가스가 누출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진도군 임회면의 한 돼지축사에서 황화수소 가스가 누출돼 농장주 42살 최 모 씨가 숨지고 직원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분뇨처리시설 배관을 수리하던 도중 황화수소 가스가 누출돼 사고가 난 것으...
박종호 2023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