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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오늘까지 추워.. 광주 낮최고 1도
어젯밤 눈이 내린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춥겠습니다.어젯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내린 눈은장성 상무대 5.4를 최고로 광주 광산 2.6, 나주 다도 2.6영광 1.8센티미터가 쌓였습니다.오늘 낮최고기온은 광주 영상 1도를 비롯해 전남지역은 영하 1도에서 영상 2도의 분포로평년보다 3도에서 10도 가량 낮...
김철원 2025년 12월 26일 -

호남대 설립자 박기인 명예이사장 별세
호남대학교 설립자인 성인 박기인 박사가 오늘(24일) 오전,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고인은 1978년 대학 설립 후 교육과 지역 체육계 발전에 헌신해왔습니다.장례는 학교법인장으로 치러져 오는 28일 오전 영결식이 엄수됩니다.
김철원 2025년 12월 24일 -

KIA, 새 외인 타자 카스트로·아시아쿼터 데일 영입…구성 완료
KIA 타이거즈가 새 외국인 타자로 해럴드 카스트로를, 아시아 쿼터 선수로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영입하며 내년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습니다.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한 베네수엘라 출신 카스트로는 내외야 수비가 모두 가능한 멀티 자원으로, 정교한 타격과 클러치 해결 능력을 평가받는 타자입니다.또 10개 구단 ...
김철원 2025년 12월 24일 -

성탄절 흐리고 한때 '눈·비'…종일 쌀쌀
성탄절인 오늘(25)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 한때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영하 2도, 광주 0도 등 영하 2도에서 0도의 분포를 보이며 춥겠습니다.낮 최고기온 역시 광주 4도, 목포 3도 등 4도 안팎에 머물러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 ...
김철원 2025년 12월 24일 -

호남대 설립자 박기인 명예이사장 별세
호남대학교 설립자인 성인 박기인 박사가 오늘(24일) 오전,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고인은 1978년 대학 설립 후 교육과 지역 체육계 발전에 헌신해왔습니다.장례는 학교법인장으로 치러져 오는 28일 오전 영결식이 엄수됩니다.
김철원 2025년 12월 24일 -

KIA, 새 외인 타자 카스트로·아시아쿼터 데일 영입…구성 완료
KIA 타이거즈가 새 외국인 타자로 해럴드 카스트로를, 아시아 쿼터 선수로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영입하며 내년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습니다.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한 베네수엘라 출신 카스트로는 내외야 수비가 모두 가능한 멀티 자원으로, 정교한 타격과 클러치 해결 능력을 평가받는 타자입니다.또 10개 구단 ...
김철원 2025년 12월 24일 -

광주시 "낡은 하수관로 교체해 침수 막고 악취 줄인다"
광주시가 내년도 국비 648억 원을 포함한 총 1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래된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광주시는 20년 이상 된 노후관로 40km를 정비하고, 북구와 서구, 광산구 일대에 빗물과 오수를 나누는 분류식 하수관로를 설치해 배수 능력을 높이기로 했습니다.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
김철원 2025년 12월 23일 -

영산강청, 유해화학물질 관리 위반 35곳 적발... "첨단장비 도입"
영산강유역환경청이 광주와 전남 지역의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9백여 곳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벌여 위반 업체 35곳을 적발했습니다.적발된 사례는 가스 누출 경보기를 고장 난 채 방치하거나 필수적인 허가와 신고 절차를 지키지 않는 등 모두 43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환경청은 내년부터 열화상 카메라 ...
김철원 2025년 12월 23일 -

광주FC 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으로 간다
광주 FC와 어제 계약 해지를 공식 발표한 이정효 감독이 결국 K리그2 수원 삼성의 지휘봉을 잡게 됐습니다.이 감독은 광주를 떠나 수원과 4년 계약에 합의했으며, 지난 시즌 돌풍을 함께 이끌었던 코치진까지 이른바 '이정효 사단'이 모두 팀을 떠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당초 광주는 이 감독을 붙잡기 위해 막판까지 노...
김철원 2025년 12월 23일 -

시민단체"민주당, 내란 청산 핑계로 개헌·정치개혁 외면" 비판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이 내란 청산을 핑계로 대통령의 공약인 개헌과 정치개혁 논의를 외면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이들은 내란 청산과 사회 개혁은 병행돼야 할 과제임에도 민주당이 기득권 양당 체제를 유지하려 한다며, 정치 다양성 확보를 위한 논의를 미루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철원 202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