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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설립 범정부 지원위원회 첫 회의
한전공과대학 설립을 지원할 정부 차원의 지원위원회가 출범합니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따르면 정부와 한전, 지자체 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한전공대 설립 지원위원회가 내일(5) 첫 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위원회는 설립지원위원회 구성안과 입지선정 추진 현황,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안 등을 논의합니다. 설...
이계상 2018년 12월 04일 -

권양숙 사칭 사기꾼, 노무현 혼외자 언급하며 속여
권양숙 여사를 사칭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속인 사기꾼이 1인 2역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기용의자 49살 김 모씨는 지난해 12월 권양숙 여사를 사칭해 윤 전 시장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자녀들을 노 전 대통령의 혼외자녀라고 속이고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취업을 청탁한 것으로 알려...
김철원 2018년 12월 04일 -

광주복지재단 특정감사 이어 행정사무조사
채용비리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된 광주복지재단에 대해 광주시가 특정감사에 나서고 시의회는 행정사무조사를 합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광주복지재단의 예산과 인사, 계약 등 운영 전반에 대해 감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최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재단 운영에 문제를 제기했던 광주시의회도 행정...
2018년 12월 04일 -

임동 주민들, 전남·일신방직 이전 청원
광주 북구 임동 주민들이 일신방직과 전남방직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해 달라고 광주시에 청원했습니다. 임동 주민 4천 2백 여명은 두 방직공장에서 발생하는 분진과 소음 등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며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두 공장이 '이전계획이 없다'고 회신해 옴에 따라 광주시의 대책 마련이 쉽지 않을 전...
2018년 12월 04일 -

주민 갈등만 초래한 수상 태양광
◀ANC▶ 한국농어촌공사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수상 태양광 사업이 환경오염 논란 속에 전국적으로 큰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강진의 한 농촌마을도 수상태양광 사업이 주민 간 반목과 갈등만 부추기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진 도암면 일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봉황저수지...
문연철 2018년 12월 04일 -

아동학대 의혹 보육원장, 인권위 상대 행정소송
아동 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모 보육시설 원장이 국가인권위 결정에 불복하는 행정소송을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광주YWCA 산하 모 아동양육시설 원장은 지난 10월말 '국가인권위 결정을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의 행정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냈습니다. 인권위원회는 지난 7월 해당 시설이 아동과 청소년들을...
김철원 2018년 12월 04일 -

박치기왕 김일 기념사업 '탄력'
◀ANC▶ 통쾌한 박치기 한방으로 국민들을 열광시켰던 전설의 프로레슬러, 김일 선수를 기억하십니까? 김일 선수의 고향인 고흥에서는 고인의 삶을 재조명하는 다양한 기념사업이 추진됩니다.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SYN▶김일선수 경기장면 가난에 찌들어 힘들었던 6,70년대. 주특기인 박치기로 사각의...
최우식 2018년 12월 04일 -

환경청, 음식물 폐기물 무단 살포 업체 적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음식물류 폐기물을 불법처리한 6개 업체를 적발하고 관련자 7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함평의 모 업체는 가축분뇨가 아닌 음식물 폐기물을 불법으로 무상공급받아 퇴비를 생산한 혐의를 받고 있고 다른 업체들은 이 업체에 음식물 폐기물을 떠넘긴 혐의입니다. 이 과정에서 BOD 법정 허용기...
김철원 2018년 12월 04일 -

영광 저수지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오늘(4) 오전 3시쯤 영광군 불갑면 한 저수지에 52살 이 모씨가 물에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 돼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섰지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가게 금전 문제로 남편과 다투다 화가 나 저수지로 들어갔다는 남편 41살 이 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8년 12월 04일 -

나상호 K리그2 MVP 득점왕 베스트11 3관왕
광주FC의 나상호 선수가 프로축구 2부리그의 MVP와 득점왕, 베스트 11의 영예를 한꺼번에 안았습니다. 올 시즌 31경기에서 16골을 넣은 나상호 선수는 국내 선수 가운데 역대 최연소 득점왕 기록도 세웠습니다. 나 선수는 수상 소감에서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윤근수 2018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