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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불임 도움, 정자 특이단백질 최초 발견
광주과기원 조정희 교수 연구팀이 남성 불임 증상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정자 형성과정을 살핀 원리가 학계에 보고됐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조 교수팀이 정자의 머리와 꼬리를 이어주고 안정화하는 특이단백질을 처음으로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자 특이단백질에 대한 연구는 남성 생식 현상과 수정 능력을 이해하고 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국에 수묵 매력 알려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단은 지난 17일 부산과 경남을 시작으로 앞으로 열흘동안 전국 광역 자치단체와 호남향우회를 방문해 수묵비엔날레를 소개하고 입장권 사전 예매 등 현장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2018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운전면허 필기서 부정행위 중국인 벌금형
운전면허 필기시험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부정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지난 4월 운전면허 필기시험 중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표지판 등을 검색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39살 A씨에게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A씨의 죄질이 좋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포트홀 걸려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정부 책임"
포트홀에 걸려 사망한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정부가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3부는 A씨 유족이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도로 관리자인 정부가 점검*보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고를 발생시킨 책임이 있다며 A씨의 유족에게 4천 3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A...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어젯밤, 고흥 인근 바다에서 규모 2.2 지진 발생
어제(21)밤 11시 30분쯤, 고흥 인근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진앙이 고흥 남서쪽 16km 지점이었다며, 지진의 규모가 작은 데다 바다에서 발생해 피해는 없을 것으로 에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한반도에서는 이번 지진까지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모두 74차례 발생한 것으로 집...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보조금 횡령 전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 징역형
광주시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에게 징역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김강산 판사는 2012년부터 16년까지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으로 있으면서 공연 제작비로 지원된 광주시 보조금 2억 5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65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집행을 3년 유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경찰관 운전석에 매달고 도주, 30대 운전자 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음주단속 경찰관을 차량에 매단 채 도주한 혐의로 34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1일 밤 10시 반쯤 광주시 북구 양일로에서 정차를 요구하는 A 경위를 차에 매단 채 도주한 혐의입니다. 이씨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33%의 만취상태였고 경찰이 운전석 창문에 상체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연일 폭염에 광주시 폭염안전망 현장점검
폭염이 연일 이어지며 광주시가 폭염안전망을 현장 점검했습니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오늘(23) 오후 광주의 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며 무더위 쉼터와 관련해 건의를 듣고, 노약자와 어린이가 많이 활동하는 지역에 살수작업이 진행되는 상황을 보고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현재 1200여곳 무더위쉼터에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전남 폭염일수 13일 기록
광주전남의 폭염 일수가 13일째 이어지며 역대 최장 기록에 가다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의 폭염 특보는 지난 10일 이후 13일째 이어지고 있고, 이 기록은 지난 1994년 18일 연속 폭염에 이어 역대 두번째입니다. 오늘도 완도와 고흥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고, 나머지 전남 지역과 광주에는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이순신대교 포장면 균열..."폭염 원인 추정"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 포장면에 균열이 발생해 긴급 보수가 진행됐습니다. 이순신대교 유지관리사무소는 어제 여수에서 광양 방향 중간 지점에서 포장면이 부풀어 오르거나 갈라지는 현상이 발생해 임시 보수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리사무소측은 폭염으로 인해 포장면이 뒤틀리면서 이같은 현상이 나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