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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경계 환경 보호 대비 극명
◀ANC▶ 민선 자치 2기가 마무리 되면서 각 시.군 경계지역을 둘러 보면 환경에 대한 각 자치단체의 의식 차이를 느낄수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담양군과 장성군의 경계에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큰 계곡이 맞닿아 있습니다. 한재골과 월성 계곡입니다. 그런데 이 계곡 주변의 환경이 큰 차이를 보입니다. 음식점이 ...
김낙곤 2001년 08월 22일 -

지차제 첫 감사 결과 발표
전라남도의 시.군 자체 감사 결과 올 상반기 동안 164명의 공무원이 문책을 받았으며 26억원의 재정상 조치가 내려진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주요 감사 내용을 보면 목포시의 경우 해변도로 개설 공사비 4천5백만원을 과다계상하는등 총 163건이 지적돼 공무원 6명이 징계를 받았으며 총 8억여원이 회수 또는 추징...
김낙곤 2001년 08월 22일 -

22일용 단신 R
◀ANC▶ 다음은 간추린 뉴스를 종합했습니다 ◀END▶ 영암 대불부두에서는 지난 4월30일 첫 수출 이후 지금까지 한달에 두번꼴로 모두 3천2백여대의 기아차를 선적했으나 지난달초 선적이후 지금까지 두달여 가까이 기아차 수출이 중단되고있습니다. 목포지방 해양수산청은 대불부두에서 선적되는 기아차는 주로 남미쪽...
광주MBC뉴스 2001년 08월 22일 -

사건종합(R)
◀ANC▶ 골재채취장에서 작업을 하던 덤프트럭과 운전자가 3미터 깊이의 웅덩이로 빠져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 이계상 기잡니다. ◀VCR▶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골재 채취장입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이곳에서 복토작업을 하던 덤프트럭이 3미터 깊이의 웅덩이로 빠졌습니다. 물에 빠진 덤프트럭은 현...
이계상 2001년 08월 22일 -

2/4분기 전남 인구 플러스?
지속적인 인구 유출을 보였던 전남지역이 2/4분기 들어서는 전입 초과를 기록했습니다. ◀VCR▶ 통계청이 발표한 올 2/4분기 인구 이동현황에 따르면 전남을 떠난 인구는 8만천여명인 반면 전남으로 들어온 인구는 9만여명으로 9천 여명이 늘었습니다. 이는 수도권을 떠난 인구의 14.5%인 만 6천여명이 전남으로 전입한것...
김낙곤 2001년 08월 22일 -

학생 시력 악화 심각
학생들의 시력이 급속도로 나빠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이 초중고등학생 7천 2백명을 대상으로 체격과 체질을 표본 검사한 결과 시력 교정 대상 학생이 2년전 8백여명에서 올해는 천 9백여명으로 두배이상 늘었습니다. 특히 고등학생의 경우 시력이 0.6 이하인 교정 대상 학생이 지난 99년에 비해 3.6배나 증가했고, ...
윤근수 2001년 08월 22일 -

지방성장 거점도시 집중육성 시급
국토의 효율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지방 성장 거점 도시를 집중 육성해야 할것으로 제시됐습니다. ◀VCR▶ 광주전남발전연구원은 리전인포 8월호를 통해 지방성장 거점도시의 입지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지방대도시를 수도권 기능의 적극적 분담을 위한 산업별 수도로 육성시켜 특정부문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특...
김낙곤 2001년 08월 22일 -

농촌학생 봉사점수 불리
농촌지역 중고등학생들이 도시 학생에 비해 봉사 활동 점수를 취득하는데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습니다. 봉사활동 점수제는 학생들이 사회 복지시설이나 행정기관 등에서 20시간 이상 봉사 활동을 할 경우 이를 내신성적에 반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촌지역의 경우 고아원이나 양로원 등 봉사활동을 할만한...
윤근수 2001년 08월 22일 -

대불부두 기아자수출 두달여째 중단
영암 대불부두를 통한 기아차 수출이 두달여째 중단되고있습니다. 지난 4월30일 칠레와 브라질등 남미쪽에 광주 기아공장에서 생산된 승합차 천여대를 첫 수출한 이후 지금까지 한달에 두번꼴로 모두 3천2백여대의 기아차를 선적했으나 지난달초 선적이후 지금까지 두달여 가까이 기아차 수출이 중단되고있습니다. 이때문...
광주MBC뉴스 2001년 08월 22일 -

일로연방죽 상고심 무안군 승소
지난 94년부터 논란이 일었던 회산연못 소유권이 무안군으로 돌아갔습니다. 무안군은 1심과 2심에 이어 지난 21일 대법원에서 열린 상고심에서도 28만 제곱미터의 회산 연못 환수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산연못은 당초 일본인 명의의 재산으로 국가에 귀속됐어야 하지만 농업기반공사로 소유권이 넘어간 것을 지...
광주MBC뉴스 2001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