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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명성 되찾는 '향일암'
◀ANC▶ 일출 명소인 향일암이 화재로 잿더미로 변한 지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긴 복원공사 끝에 제모습을 갖춘 향일암은 옛 명성을 되찾아 활기로 넘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향일암 대웅전과 종각이 화염에 뒤덥혀 있습니다. 지난 2009년 12월,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향일암 대웅전과 종각, 종...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1일 -

(리포트) 한파에 김 성장 지연..어민울상
◀ANC▶ 계속되는 한파로 김이 제대로 자라지 못해 제철을 맞았지만 김 양식 어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김 가공업체들도 물량을 확보못해 비상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VCR▶ 전남 해남의 김 양식장입니다. 이맘때 쯤이면 어른 손바닥만 해야할 김이 채 반도 자라지 않았습니다. 보통 20일마다 한번씩 채취를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1일 -

(리포트) 김재식 옹의 '끝없는 농민사랑'
앵커 전라남도 도지사를 지낸 90대 원로가 끝없는 농민 사랑을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불편해진 거동 속에서도 최근 일상 생활과 농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쓸 수있는 미생물 관련 책자까지 발간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농민의 행복을 찾아서 만년을 헤매이며... 이 자리에 누워서도 농민의 행복과 풍년을 기원하리라"...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1일 -

성금 14일(월) 투데이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시 남구 진월동 옥천아파트 김영일씨가 5만원, 진아리체아파트 40통 주민들이 65만원, 현대1차아파트 307동,308동,309동 7통 주민들이 39만원, 현대1차아파트 303동,304동,305동,306동 6통 주민들이 37만3천원, 남구 노대동 송화마을 휴먼시아 3단지 44통 주민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1일 -

(리포트)엑스포 터미널 재개장
◀ANC▶ 지난해 태풍 피해와 예산난으로 폐쇄됐던 여수항 엑스포 터미널이 순천만 정원박람회 개막에 맞춰 재개장됩니다. 그러나, 부두 운영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예산 지원과 활성화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항 엑스포 터미널. 지난 해 대형 크루즈가 입항하던...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1일 -

(리포트)광주 제2순환도로
◀ANC▶ 광주시가 제 2 순환도로 민간사업자와 벌이고 있는 소송전이 이달 말에 결론날 것으로 보입니다. 막대한 재정 보전금을 놓고 벌이고 있는 제 2 순환도로 소송, 무엇이 쟁점인지, 그동안의 진행 상황을 이재원 기자가 점검해드립니다. ◀END▶ ◀VCR▶ 호남고속도로와 화순을 연결하는 광주 제 2순환도로 1구간.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1일 -

(리포트)하우스 가지 '주렁주렁'
◀ANC▶ 연일 한파가 계속되고 있지만 시설 하우스에서는 수확의 손길로 분주합니다. 지역에서는 하나뿐인 가지 재배로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농가를 권남기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VCR▶ 시설 하우스에 가득한 푸른색 물결. 줄기마다 분홍색 가지꽃과 검붉은색 가지가 탐스럽게 달렸습니다. 택시운전을 그만두고 농...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1일 -

(리포트)대불산단 금융지원 시급
◀ANC▶ 조선경기 침체가 5년째 지속되면서 조선 관련 기업들이 밀집한 대불산단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한 자구노력이 진행되고 있지만, 무엇보다 금융지원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서남권 최대 국가산단인 대불산단,, 지난 2천8년 미국발 금융 위기 이후 불황의 늪에 빠져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1일 -

5.18 비방 지만원씨, 대법원 무죄 확정
5.18민주화운동을 비방하는 내용의 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기소된 극우 논객 지만원씨에 대해 대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대법원3부는 "지씨가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아 집단표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보기 어렵다"고 선고한 1,2심엔 명예훼손 법리를 오해한 위법이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지씨는 지난...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0일 -

도교육청 직원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
전라남도교육청 직원 1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어제, 무안군 남악신도시의 한 횟집에서 굴을 먹은 뒤 설사와 복통증세를 보였고, 치료를 받고 대부분 호전됐습니다. 무안군보건소는 도교육청 공무원들이 가검물 채취에 응하지 않아, 식당 반찬만 수거해 보건환경...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