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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자주화 공동대책위 출범
대학 등록금이 크게 인상됨에 따라교육재정을 확보하라는 학생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광주와 전남지역 30여개 대학 총학생회는오늘 광주교육대 운동장에서 '학원 자주화 공동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고대학 당국의 등록금 인상이 학부모의 허리를 휘게 하고 있다며 합리적인 등록금 책정과 교육재정 6% 확보를 촉구...
광주MBC뉴스 2003년 03월 22일 -

유가상승 무역수지 적자 커져
◀VCR▶유가 상승으로무역수지 적자가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지난달 광주.전남의 수출액은 9억5천만 달러로 전년보다 38% 늘었습니다.그러나 원유등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수입 역시 38% 증가한 11억 8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이에따라 무역수지는 지난해보다 72% 늘어난 2억 3천 4백만 달러의 ...
광주MBC뉴스 2003년 03월 22일 -

우수 축산물 브랜드전
◀VCR▶축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도내 우수 축산물의 브랜드전이 열립니다.광주 신세계 백화점에서오늘부터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브랜드전에서는고흥 유자골 한우와 장흥 표고 한우와돼지, 닭, 오리, 우유 가공품등11개 업체가 참가합니다.행사 기간에는돼지고기 안심과 등심, 우유가 할인 판매되며소비 촉진을 위한 ...
광주MBC뉴스 2003년 03월 22일 -

원유 쿼터제 도입 반발
◀VCR▶원유에 대해 쿼터제를 도입하겠다는정부 방침에 대해 낙농가가 반발하고 있습니다.농림부는 최근 열린 대통령 업무 보고에서원유 과잉 문제를 풀기위해 계획 생산제, 즉 쿼터제를 내년부터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쿼터를 초과하는 양은단계적으로 가격을 내려 오는 2006년에는국제 가격 수준에 맞출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03년 03월 22일 -

결식 아동*노인 위한 푸드뱅크 활성화
◀VCR▶결식 아동이나 홀로 사는 노인에게음식을 나눠주는 푸드뱅크 사업이 정착되고 있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지난 한해동안 만 4천건, 11억 2천만원 어치의음식이 푸드뱅크에 기탁됐습니다.푸드뱅크가 설치,운영된지난 98년 3천 6백건, 3억 2천만원 어치에 비해건수와 금액 모두 두배 이상 늘어난 것입니다.이는 지속...
광주MBC뉴스 2003년 03월 22일 -

콜레라 돼지 살처분 방역 강화
◀VCR▶화순에서 돼지 콜레라가 발생함에 따라전남도가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전남도는 콜레라가 발생한 화순군 화순읍 한 농장의 돼지 천 150 마리를 살처분한 뒤내일 인근 야산에 매몰하기로 했습니다.또 내일부터 이틀동안반경 10킬로미터 이내에서 사육하는돼지 4만 5천 마리에 대해방역요원을 투입해 백신을...
광주MBC뉴스 2003년 03월 22일 -

전남 실업계고 현안 과제 협의
◀VCR▶전남지역 실업계 고등학교가한자리에 모여 현안 과제등을 논의했습니다.전남 66개 실업계 고교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회의에서는학생 모집과 학교 재정 등 어려운 실업계 고교의 현안 문제에 대한의견을 나눴습니다.이 자리에서 도 교육청은실업계 고교 교육의 발전방향의 모색과 수립된 운영...
광주MBC뉴스 2003년 03월 22일 -

세계 물의 날 행사 다채
세계 물의 날인 오늘물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물절약과 보전을 생활화하기 위한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광주시는 광주천 둔치에서 시민과 학생, 군장병 등 5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갖고하천정화 활동을 벌였습니다.전라남도도 주암호 근처에서주암호 보전협의회 등 민간 환경단체와 영산강유역 환경...
광주MBC뉴스 2003년 03월 22일 -

영세 상인 상대 물품 사기
광주 광산 경찰서는 영세 유통 업자들을 상대로 물품 사기 행각을 벌여온 35살 맹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맹씨는 지난 2001년 3월, 유통업자 45살 김모씨에게 유통 중개업자라며 접근해 물품을 싸게 넘겨주는 댓가로 6천여만원을 받아 내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20차례에 걸쳐4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
광주MBC뉴스 2003년 03월 22일 -

한의원에서 침맞은 60대 사망
한의원에서 침을 맞은 60대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 동부 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66살 변모씨가 광주시 학동 모 한의원에서 복통과 흉통을 치료하기 위해 침을 맞은 뒤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전남대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한의원 원장 40살 방모씨를 상대로 조...
광주MBC뉴스 2003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