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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불안한 마늘농사(R)
◀ANC▶ 내년부터 마늘 긴급관세 부과조치가 해제돼 가격 폭락이 우려되지만 농민들은 마땅한 대체 작목이 없어 마늘 농사를 포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내년부터는 중국산 냉동마늘과 절임마늘의 관세가 2백23%에서 28점7%로 크게 낮아집니다. 이때문에 국산 마늘값은 전망이...
최진수 2002년 10월 22일 -

일한 교류제 성과
지난 17일 광주에서 개막된 일한 교류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광주 비엔날레 전시장에서 지난 6일 동안 열린 일한 교류제에는 3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와 일본의 첨단 기술과 생활상을 체험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행사 유치를 통해 물류비와 숙식비 등 상당한 경제적 효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박수인 2002년 10월 22일 -

교장 초빙제 부작용*악용 소지많아
정년 퇴임을 한 교장이나 교감을 다시 기간제 교장이나 교감으로 초빙하는 초빙교장제가 교원 사기저하와 교육 재정 압박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위원회 윤봉근 위원은 오늘 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일부 사립학교들이 퇴직한 교감이나 교장을 다시 임용해 재단이 아닌 교육청에서 그 인건비를 지급...
조현성 2002년 10월 22일 -

목포에 `무형문화재 전수 교육관' 건립
목포에 옥공예의 진면목을 엿 볼 수 있는 `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이 건립됩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내년 5월 완공예정으로 용해동 갓바위 종합문화예술회관 앞 2천900㎡ 부지에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을 건립키로 하고 최근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20억원이 투입될 이 전수 교육관에는 옥공예 무형문화재 장주원씨의 `백옥...
광주MBC뉴스 2002년 10월 22일 -

"중국관광객 유치는 광주.전남이 가장 유리"
광주.전남이 중국 관광객 유치에 가장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는 의견이 중국 명문대 교수에 의해 제기됐습니다. 내일 한.중 학술세미나에 참석할 중국 청화대 천웨이펑교수는 '광주.전남 관광산업 발전방안'논문에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천교수는 "중국인에게 광주와 전남은 중국인을 끌어들일 만한 해상관광등 특유...
광주MBC뉴스 2002년 10월 22일 -

광주신세계 농구단 군부대와 자매결연
광주신세계 쿨캣 농구팀이 상무대의 군부대와 자매결연합니다. 신세계 여자농구단은 내일 상무대에서 육군 8623부대와 자매결연하고 구단의 홈경기가 있을 때마다 장병들이 경기장을 찾아응원전을 펼치는 등 우의를 다지기로 했습니다. 신세계 쿨캣 농구단은 장병들의 병영생활을 돕기 위해 군부대에 TV와 탈수기 7대, 응...
광주MBC뉴스 2002년 10월 22일 -

일한 교류제 폐막
일본의 산업과 문화를 선보이고 있는 일한 교류제가 오늘 폐막합니다. 지난 19일 광주 비엔날레 전시장에서 개막된 일한 교류제에는 어제까지 2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찾아와 일본의 첨단기술과 대중문화를 살펴봤습니다. 폐막일인 오늘도 광주와 전남지역 학생들의 단체 관람이 계속될 예정입니다. 일한 교류제는 지난 2000...
박수인 2002년 10월 22일 -

날씨
오늘 광주 전남지방은 기온이 뚝 떨어져 다소 춥겠습니다 오늘 광주 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5.5도까지 내려간데 이어 낮 최고 기온은 13도로 예상돼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오늘밤 산간 내륙지방은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
2002년 10월 22일 -

인터넷 사이버 머니 사기 10대 검거
여수 경찰서는 인터넷 게임 아이템을 팔겠다고 속여 75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여수시 소호동 17살 김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군은 인터넷 게임인 리니지를 하다가 게이머들에게 사이버 머니인 '아덴'을 싸게 팔겠다고 속여 40여명에게 760여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이재원 2002년 10월 22일 -

장성호 타격왕 달성
장성호선수가 2002 프로야구 타격왕에 올랐습니다. ◀VCR▶ 장성호선수는 어제 삼성전을 끝으로 마무리된 2002 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3할4푼3리의 타율로 타격왕에 올랐습니다. 장성호선수는 또 출루율 4할4푼5리로 삼성의 이승엽선수를 제치고 출루율타이틀을 획득해 2관왕에 올랐습니다. 투수부분에서는 마크 키퍼가 19...
광주MBC뉴스 2002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