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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Z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 즉 EEZ에서 불법조업하던 중국어선 2척이 나포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어제밤 10시 20분쯤 신안군 홍도 북서방 34마일 해상에서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을 3마일가량 침범해 불법조업하던 중국 요녕성 장하시선적 45톤급 유자망어선 요장어 9849호와 4298호등 2척을 나포해 목포항으로 압송하고있습...
광주MBC뉴스 2001년 12월 21일 -

대체)서해안고속도로 오늘 개통
인천에서 목포구간 3백 53킬로미터를 잇는 서해안 고속도로가 오늘 완전개통됨에 따라 일반차량은 오후 5시부터 통행이 가능합니다. 이에따라 요금을 직접내는 개방식으로 운영되던 목포 톨케이트의 경우 오늘부터는 통행카드를 발급받아 요금을 치르는 폐쇄식으로 전환됩니다. 건설교통교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 3...
광주MBC뉴스 2001년 12월 21일 -

도청 신청사 기공식 예정
전남 도청 신청사 기공식이 주민과 도내 각급기관단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후 1시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에서 열립니다. 오는 2천 4년말 완공예정인 도청 신청사는 23만 제곱미터의 터에 연면적 7만 9천 제곱미터 지하 2층 지상 23층 규모로 건축되고 민원동과 도의회도 들어섭니다. 또한 모두 2조 6천억원이 투입돼...
광주MBC뉴스 2001년 12월 21일 -

국고 지원 상당부분 반영
국회 예결위가 결정한 새해 예산안에 광주시에서 건의한 국고지원금이 상당부분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예결위에서 결정한 예산안의 구체적인 내역에 대해 부처별로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일단 광산업 집적화 사업비 710억원과 김치타운 건립비용 63억원 등 4천7백여억원의 현안사업비 대부분이 수용된...
박수인 2001년 12월 21일 -

고흥,트럭 추락 22명 중경상
오늘 오전 6시쯤 고흥군 포두면 가동리 신촌마을 앞길에서 25살 정모씨가 운전하던 1톤 포터 트럭이 길 오른쪽 5m 높이의 언덕 아래로 추락해 적재함에 타고 있던 60살 정모씨등 22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오늘 사고가 화물차가 오취리 방향으로 진행하다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승용차를 피하기 위...
광주MBC뉴스 2001년 12월 21일 -

올해 고흥 유자 결산
올해 고흥지역의 유자수확이 대부분 마무리된 가운데 전체적으로 품질이 저하되고 생산량은 줄었으나 가격은 지난 95년 수준을 회복했던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흥군이 올해 유자생산현황를 집계한 결과 올해 모두 425헥타에서 재배가 이루어져 2.600톤의 생산량을 기록했으며 46억원의 소득을 올린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광주MBC뉴스 2001년 12월 21일 -

양식 굴 가격 폭등
집단 폐사와 성장 부진으로 양식 굴의 출하량이 크게 줄면서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가막만 해역 굴 양식어민들에 따르면 올해 남해안 일대의 강수량 부족에 따른 고수온과 고염분 현상의 영향으로 양식 어장마다 평균 폐사율이 40%선을 넘어서고 있고 성장도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집단 폐사와 ...
광주MBC뉴스 2001년 12월 21일 -

비취호텔 공사대금 내놔라
여수 비취호텔 측이 하도급업체들의 공사 대금 지급을 수개월 째 미루고 있어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수 비취호텔 개축 공사에 참여한 영동소방설비 등 57개 하도급 업체들은 오늘 호텔 측에 수개월 째 지급을 미루고 있는 공사 대금 30억 여원을 내 놓으라며 호텔 앞에서 집단 시위를 벌였습니다. 여수 비취호텔은 ...
광주MBC뉴스 2001년 12월 21일 -

정보 문서 버린 경찰 중징계 방침
정보 문건을 쓰레기 장에 버린 경찰관에게 중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지방 경찰청은 규정에 따라 정보 문건을 소각하지 않고 손으로 찢어 쓰레기 장에 버린 광주 남부 경찰서 경비 교통과 소속 윤모 경사에게 중징계를, 담당 과장과 경찰서장에게는 지휘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쓰레기 장에서 ...
이재원 2001년 12월 21일 -

정보 문서 버린 경찰 중징계 방침
정보 문건을 손으로 찢어 쓰레기 장에 버린 경찰관에게 중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지방 경찰청은 규정에 따라 정보 문건을 소각하지 않고 손으로 찢어 쓰레기 장에 버린 광주 남부 경찰서 경비 교통과 소속 윤모 경사에게 중징계를, 담당 과장과 경찰서장에게는 지휘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쓰...
이재원 2001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