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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폭발 장치 이용 50대 자살
◀ANC▶ 어제 오후에 자살한 50대 남자는 스스로 제작한 폭발성 사제총을 이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VCR▶ 어제 오후 5시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56살 박 모씨가 방안에서 피를 흘리고 숨져있는 것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박씨는 쇠파이프와 엽총 실탄을 이용해 혼자 힘으로 제작한 폭발장치로 ...
이계상 2001년 07월 07일 -

마산: 우물을 되살리자
◀ANC▶ 상수도 보급과 지하수 오염등으로 '우물'은 언제가부터 쓸모없는 퇴물로 인식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환경단체가 최근 맑은 우물되살리기 운동을 전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마산 박종웅 기자의 보도
조현성 2001년 07월 06일 -

CP]50대 남자 사제폭탄 터뜨려 자살 - R(수
◀ANC▶ 아파트에서 폭탄이 터져 50대 남자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자가 직접 만든 폭탄을 터뜨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 문화 방송 이재원 기자.. ◀VCR▶ 어제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쌍촌동 56살 박모씨의 아파트에서 갑자기 꽝하는 폭발음이 들렸습니다. 주민들이 달려가 보니 주인 박...
이재원 2001년 07월 06일 -

50대 남자 사제폭탄 터뜨려 자살 - R(수퍼)
◀ANC▶ 아파트에서 폭탄이 터져 50대 남자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자가 직접 만든 폭탄을 터뜨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재원 기자.. ◀VCR▶ 어제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쌍촌동 56살 박모씨의 아파트에서 갑자기 꽝하는 폭발음이 들렸습니다. 주민들이 달려가 보니 주인 박씨가 온...
이재원 2001년 07월 06일 -

CP]날씨
◀ANC▶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고 있는 광주와 전남지방은 내일까지 30에서 80밀리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VCR▶ 어제부터 내린 비는 곡성 125, 광주 34, 목포 31, 여수 10.6 밀리미터등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남 해안지역은 여전히 호우 경보가 발효중에 있고 호남 내륙지방은 오전 9시...
이계상 2001년 07월 06일 -

광주.전남통추위 야당총재 등에 공문 발송
◀ANC▶ 광주.전남 통합 추진위원회가 도청 이전을 막기 위해 야당총재에게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VCR▶ 통추위는 어제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와 김종호 자민련 총재 권한대행에게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도청이전 예산이 지원되지 않도록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또 다음주에 도청 이전을 백지화...
한신구 2001년 07월 06일 -

50대 남자 사제폭탄 터뜨려 자살
◀ANC▶ 아파트에서 폭탄이 터져 50대 남자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자가 직접 만든 폭탄을 터뜨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 오늘 오후 5시쯤 광주시 쌍촌동 56살 박모씨의 아파트에서 갑자기 팡하는 폭발음이 들렸습니다. 주민들이 달려가 보니 주인 박씨가 온몸에 피를 흘린 채 숨져 ...
박수인 2001년 07월 06일 -

치어 잡은 선장 구속
◀ANC▶ 치어를 남획한 선장이 해경에의해 처음으로 구속됐습니다 ◀VCR▶ 여수 해양경찰서는 불법 도구를 이용해 치업을 잡은 통영선적 5톤급 연안자망 어선 선장 46살 이모씨를 수산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해상에서 불법 어구로 5센티미터 가량의 방어와 조피볼락 치어 5만 ...
한신구 2001년 07월 06일 -

CP](수퍼)벼락으로 인한 주민피해(R)
◀ANC▶ 장마속에 벼락이 떨어져 한 마을의 가전 제품이 모두 망가졌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보상을 받을 길이 막막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 ◀VCR▶ 광주시 광산구 본덕동 창교마을입니다. 지난 5일 비가 내리면서 마을에 벼락이 떨어졌습니다. 벼락 때문에 마을 20여 가구의 가전 제품이 ...
이계상 2001년 07월 06일 -

사제 폭탄 터뜨려 자살
◀ANC▶ 50대 남자가 사제 폭탄을 터뜨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 오후 5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56살 박모씨가 방안에 피를 흘리고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주민들은 박씨의 집에서 갑자기 폭발음이 들려 들어가보니 박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고 유리창...
박수인 2001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