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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조만간 최종 결론
◀ANC▶목포-신안 압해도간 연륙교의 명칭 논란이이달안에 정리될 것으로 보입니다.전라남도가 김대중 대교로 이름 붙이기로 했다가 주민들에게 혼이 났었죠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지난 주말,김대중 前 대통령측은(C.G)김 前 대통령이 여러 곳의 명칭에 실명을 사용하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전라...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13일 -

호남권 국제공항 난립 우려
호남권에 국제 공항이 난립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최근 군산공항에 활주로를 추가로 조성해국제 공항으로 활용하고 수년째 놀고 있는 김제 공항 부지는 산업 단지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이같은 계획이 현실화 활 경우 호남권에는 무안 공항과 광주공항,군산 공항등 국제 ...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13일 -

자치단체, 소비자 조례 제정 외면
광주 전남지역의 자치단체들이소비자 조례 제정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광주 전남 27개 시군구 가운데소비자 조례를 제정한 시군은목포와 여수,순천,신안 등 네개 자치단체에 불과합니다.소비자 조례는 소비자 보호를 위한자치단체의 역할과 소비자 단체 지원, 소비자 교육 등의 내용을 담은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13일 -

5.18 기념식 나흘 앞두고 곳곳에서 추모행사
5.18을 나흘 앞두고오늘도 곳곳에서 다채로운 추모행사가이어집니다국립 5.18묘지 입구 진입로에는 오늘도'광주, 사발통문 날리다'를 주제로 만장깃발전이 계속되며구묘역에도 민주와 자유를 위해 몸을 바친 영령들을 추모하는 깃발설치전이 진행됩니다.또 동구 금남로에서는 5월 정신 계승 헌혈 운동이 펼쳐지며5.18 당시...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13일 -

(리포트) 농지가 투기장
◀ANC▶농지가 투기장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외지인들이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가 하면 불법임대를 통해 농민들은 소작농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20년 넘게 농사를 지어온 52살 박 모씨는 요즘 걱정이 많습니다.언제 임대 계약이 취소돼 농사를 그만지어야 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13일 -

(리포트) 보리재배 농가 울상, 비료 때문에?
(앵커)좀 있으면 보리 수확철인데 한숨을 쉬는 농민들이 있습니다.보리가 제대로 자라지 않아서 수확을 할수가 없기 때문인데 이들은 새로 바꿔 뿌린 비료의 품질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김철원기자입니다.(기자)양장호씨의 보리밭입니다.2주 후면 수확을 해야하는데 보리를 보니 길이가 짧고 그나마도 제대로 ...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13일 -

(리포트) 희망 시리즈-두번째 문학박사
(앵커)5.18은 이제 과거의 고통에서 벗어나희망의 매개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는한 문학박사가 있습니다. 그는 희망의 5월 정신을 창작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하는데 '5월에서 희망을' 두번째 주인공을 정용욱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대학강사이자 소설가인 심영의 씨는지난 2월 '5.18 민중항쟁 소설 연구'라는 논문으로 ...
광주MBC뉴스 2008년 05월 09일 -

고령의 여인 2명 잇따라 투신 경찰 수사
광주에서 여성 2명이 같은 장소에서 잇따라 투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오늘 새벽 1시50분 쯤광주시 북구 중흥동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60~70대로 보이는 여성 2명이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경찰은 주변 5층 건물의 옥상 항아리에 족적이 남아 있는 점을 토대로 이들이 항아...
광주MBC뉴스 2008년 04월 17일 -

(수정)원룸에 2인조 강도, 30대 남자 살해
원룸에 강도가 들어30대 남자를 살해한 뒤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오늘 새벽 0시 30분쯤광주시 서구 광천동 한 원룸 1층에서31살 김모씨가2인조 강도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강도는 베란다를 통해 침입한 뒤돈을 요구했지만 반항하자김씨를 흉기로 찌른 뒤금품 20여만원과 카드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
광주MBC뉴스 2008년 04월 17일 -

20대 남자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12시 30분쯤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빌라에서31살 김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경찰은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조사하는 한편 용의자를 파악하기 위해일대를 탐문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08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