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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월세가 많아요
(앵커) 광주는 매달 집값을 내고 사는 월세 비율이 높습니다 집주인 중심의 부동산 시장 때문인데, 없이 사는 사람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박용백기잡니다 --------------------------------- (기자) 광주에서 내집에서 살고 있는 가구는 두 가구중 한 가구 꼴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한가구는 전세 또는 월세를 내...
광주MBC뉴스 2007년 11월 04일 -

간추린 소식
광주 YWCA 창립 85주년 기념 행사가 오늘 오후 1층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오늘 기념행사에서는 기념 예배와 함께 85주년을 기념하는 화보집 출판기념회를 엽니다 ** 세계 박람회를 주제로 한,중,일 3개 나라가 오는 8일 국제 학술심포지엄을 엽니다. 이번 학술 심포지엄에서는 한국과 일본, 중국 교수들이 박람회 비즈니스...
광주MBC뉴스 2007년 11월 04일 -

나주시 `주몽세트장' 법인설립 제동
나주시가 주몽 세트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의회의 보류로 제동이 걸렸습니다. 나주시는 주몽세트장의 민간자본 유치와 경영수익을 위해 제 3섹터 방식의 법인설립 출자 계획안을 의회에 냈지만 또다시 보류됐습니다. 의회측은 주몽 세트장 내의 시설 개보수가 시급하고 불법으로 조성...
광주MBC뉴스 2007년 11월 04일 -

(리포트) 12년만에 돌아온 들돌
◀ANC▶ 예전 명절때마다 시골마을에서는들돌을 들어올리며 힘을 겨루는 전통놀이를즐겼는데요, 전남] 진도의 한 마을이 12년전에 잃어버린 들돌을 되찾아 경사 분위기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전에 팔려간 진돗개 백구가 7개월만에 고향을 되찾아온 사연으로 유명한 진도군 의신면 돈지...
광주MBC뉴스 2007년 11월 04일 -

(리포트) NCC 업계 비상
◀ANC▶국제유가 급등에 따라 나프타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를 원료로 제품생산에 나서고 있는여수산단내 NCC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원가부담은 커지고 있지만 생산 제품가격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석유화학산업의 기본 원료인나프타 가격...
광주MBC뉴스 2007년 11월 04일 -

(리포트) 수렵장 밀렵 대책은 ?
◀ANC▶겨울철로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이달부터 4달간 수렵장이 개장됩니다.전남동부지역은 지난해 순천에 이어 고흥지역이 수렵장으로 허가됐는데, 해마다 반복되는 밀렵이 여전히 문제점으로 남아있습니다.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올해 전남동부지역에서 수렵장이 개장된 곳은 고흥군입니다.이달부터 4개...
광주MBC뉴스 2007년 11월 04일 -

여수세계박람회 지지 호소 이메일 발송
2012 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을 20여일 앞두고여수시가 지지를 호소하는 이메일을 보냈습니다여수시는 최근 유럽 16개국과 아시아 6개국 등27개 국제 박람회기구 회원국의 관광공사 홈페이지에 여수 세계박람회과 여수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이메일을 발송했습니다.여수시는 이 메일에서세계박람회가 여수에서 열리면개최 주...
광주MBC뉴스 2007년 11월 04일 -

난치병 학생 돕기 모금 운동
난치병 학생을 돕기위한 모금활동이 전개됩니다 전남도 교육청은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초,중,고교 학생들의 의료비를 지원하기위해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성금 모금과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오는 2011년까지 3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우선 내년 1월까지 2억원을...
광주MBC뉴스 2007년 11월 04일 -

고유가 속 연탄사용 가구 증가세
고유가 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에서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는 지난 2004년 천 8백 가구에서 지난해에는 2천 90 여 가구로 증가했습니다. 도시가스 보급등으로 지난 2004년까지 줄어들던 연탄 사용 가구는 유가가 크게 오르기 시작한 2005년 다시 ...
광주MBC뉴스 2007년 11월 04일 -

화순서 승용차끼리 충돌..9명 부상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화순군 이양면 오류 삼거리에서 34살 김 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와 39살 성 모씨가 몰던 SM 5 승용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의 딸 등 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가 난 곳이 비보호 좌회전 구간인 점으로 미뤄 안전의무 소홀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
광주MBC뉴스 2007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