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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공사, 광주전남혁신도시에 호수공원 조성
광주전남 혁신도시에 52만여 제곱미터의 호수공원이 조성됩니다 토지공사에 따르면 혁신도시 전체 사업구역 가운데 토지공사가 맡고 있는 구역안에 20만 제곱미터 규모의 인공호수를 포함해 모두 52만2천 제곱미터의 호수공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호수의 크기는 일산 호수공원에 이어 국내 ...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9일 -

모 대학병원 환자, 병원 건물에서 추락사
오늘 오후 2시 30분 쯤전남대 병원 주차장 건물 옆 도로에서이 병원에 입원하고 있던 49살 윤 모씨가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경찰은 윤씨가 병원 주차장 건물 8층에서 떨어졌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9일 -

광주시, 공무원 어학.자격증 검증 착수
최근 사회 전반에서 일고 있는 학력위조 파문이공직사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광주시는 본청과 산하 사업소 공무원 2천600여 명을 대상으로 근무평정에 가산점이 부여된 어학과 각종 자격증 진위 여부에 대한 검증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하지만 석.박사 학위의 경우 근무평가 가산점이 부여되지 않아 의...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9일 -

강진문화원장 허위학력 의혹 파문
원용호 강진문화원장이 각종 자료에 허위학력을 기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천4년 강진문화원장에 취임한 원용호 원장은 당시 선거자료에는 중학교 졸업으로 최종학력을 기재했는데 당선이후 배포한 이력서등에는 건국대 문리대 졸업으로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5급 사무관으로 퇴임한 원 원장은 서예가로 활동...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9일 -

무자격 강사가 방과후 학교 외국어 교육
광주지방 경찰청은회화지도 자격이 없는 원어민을방과후 학교 특기적성 강사로 고용한 혐의로광주시내 학교장 8명을 형사입건했습니다.또 회화지도 자격없이 학생들에게외국어를 가르친 강사 6명도출입국 관리법 위반으로 입건했습니다.경찰 조사결과적발된 학교들은 올해 3월부터 7월까지무자격 원어민 강사를 검증절차 없...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9일 -

(수퍼)40대 주부 주택가에서 피살(리포트)
(앵커)어젯밤 광주의 한 주택가에서40대 주부가 흉기에 찔려 살해됐습니다.최근 강력범죄가 고개를 들면서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용필 기잡니다.(기자)광주시 운암동의 한 주택가-ㅂ니다.어젯 밤 11시 30분 쯤이 길에서 46살 안 모여인이 흉기에 찔려목숨을 잃었습니다.안여인은 피를 흘린 채 비틀거리며도움을...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9일 -

광주 옛 기무부대터 공원으로 탈바꿈한다
옛 기무부대 터가 시민 공원으로 탈바꿈됩니다 광주시는 쌍촌동 옛 기무부대 터를 5.18 민주화운동을 기리는 역사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하고연말까지 환경성 검토를 거친 뒤 도시계획시설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또, 내년 5월까지 공원 조성을 위한 구체적 사업계획을 수립한 뒤 5.18 교육의 장과휴식공간 등 시민 공원화 사...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9일 -

거짓 유치권 설정으로 법원 경매 방해
광주지방법원은자신이 운영하던 나이트 클럽이 경매되자거짓 유치권을 설정해공정한 경매를 방해하고 가족들이 헐값에 낙찰받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47살 정모씨에 대해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정씨는 지난 2004년 자신이 운영하던 광주시 서구의 한 나이트클럽에 대해경매 개시결정이 내려지자건설업체가 수억원의 공사비...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9일 -

목포3원]골프장 판결 '후폭풍'(R)
◀ANC▶주민의 생존권을 들어 골프장 공사 중단 판결을 내린 법원의 결정이 큰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비슷한 소송 움직임이 일고 있는가 하면 어떻게 이겼는지 그 비결을 배우겠다며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최근 광주지방법원으로부터 인가 취소 판결이 내려진 전남 무안의...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9일 -

공무원이 기초수급자 생계비 억대 횡령
목포시 공무원이 억대의 기초생활 수급자 생계비를 횡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목포시는 동사무소에 근무하는 7급 복지사 A씨가 지난 2003년 7월부터 기초 수급자 이름으로 만든 친인척 계좌에2백25차례에 걸쳐 90명 분,1억3천6백만 원에 달하는 생계비를 횡령한 것으로 확인하고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4월...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