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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영화 관련 소송 줄이어
영화와 드라마제작과 관련해 신안군이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지난 2천5년에 신안지역을 배경으로 제작된영화 '우리선생님'에 투자했던 허모씨는 신안군이 당초 5억원 지원 약속을 어기고 1억원만 지원했다며 신안군을 상대로 2억8천만원의 손해 배상소송을 청구했습니다.한편 신안군은 2천4년 모 방송사의 드...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7일 -

간추린 소식
다음은 간추린 소식 ** 2012 여수 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며 만든 쌀 모자이크가 세계 기네스협회의 공식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등재된 쌀 모자이크는 가로 45.5미터, 세로 36.4미터, 전체면적 1656.2 제곱미터로 세계 최대규몹니다 **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수준별 맞춤 교육을 지원하는 광주 사이버 가정학습 참가자...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6일 -

<스포츠> 시*도 전국체전 상호 협력
광주시와 전남도가 올해와 내년 잇따라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10월 체전이 치러지는 광주시에 다음달 1일부터 전문 인력 4명으로 구성된 광주 전국체전 지원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또 목포 카누 경기장과 여수 요트 경기장 등 4곳의 경기장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6일 -

<스포츠> 김덕현, 세계 육상 세단뛰기 결승
한국 육상의 희망 김덕현 선수가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에서 8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조선대에 재학중인 김덕현 선수는 지난 25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남자부 세단뛰기 예선에서 16미터 78을 기록해 전체 출전자 36명 가운데 8위로 12명이 겨루는 결승에 올랐습니다. 지난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하계 유니버시...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6일 -

도시마다 '비상'-R
◀ANC▶자치단체마다 시세 확보를 위한 지역 인구 늘리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전남 동부지역 시의 절박한 상황을 들여다봤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END▶//광양시가 도농통합 도시로 새롭게 태어난 지난 95년도의 인구는 12만 9천여명,이후 12년동안 컨테이너 부두가 개장되고 철강산업단지가 확장되는등 엄청난 변화...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6일 -

월-3원]낙지연구 외길 20년 (R)
◀ANC▶너무 많이 잡는데다 생태계 파괴로 세발낙지가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안의 한 낙지잡이 어민이 20여년의 연구끝에 새끼낙지의 대량 생산 기술을 개발했습니다.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VCR▶ 신안군 장산면 오음리의 한 양식장, 수조안의 포대안에는 흰 쌀같은 낙지알들이더덕더덕 붙어있습니다. 인공...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6일 -

해수욕장 방문객 파급 효과 3천 450억
올 여름 무더위로 전남지역의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이 늘면서 경제적 파급효과가 3천 4백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여름 도내 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은 490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백만 명 늘었습니다. 이를 1인당 피서비용 6만 9천원으로 환산하면 경제적 파급 효과는 3천 450억원에 이를 ...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6일 -

대통합민주신당 김두관 후보 광주 방문
대통합민주신당 김두관 후보가예비후보 등록 이후 첫 방문지로광주를 찾았습니다.김 후보는 오늘 아침광주 양동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났고,오후에는 서구 꽃판매단지와광주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현재 대통합민주신당 경선에 나선 후보는모두 9명으로 대통합민주신당은 다음달 3일에서 5일까지 예비경선...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6일 -

광주전남 민간소비 완만한 회복세
광주,전남 지역의 민간 소비가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지역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지역 소비를 가늠하는 대표적 지표인 대형 소매점 판매액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광주가 21.2%, 전남이 14.1% 증가했습니다. 자동차 등록 대수도 지난해보다 3.5% 올랐고, 비제조업의 기업경기 ...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6일 -

수시 2학기 고민 (리포트)
< 앵커 > 2008학년도 대입 2학기 수시 모집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의 혼란이 큽니다. 올해부터 대학 입시 전형이 크게 바뀐데다 대학별 전형 요소도 각각 달라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내년도 수시 2학기 전형 등 입시 일정이 바짝 다가 온 고 3 교실 ......
광주MBC뉴스 2007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