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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역 담치 패류독소 불검출
여수지역 진주담치를 재검사한 결과 패류 독소가 전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여수지방 해양 수산청에 따르면 식품의약품 안전청이 지난 3일 진주담치 성분 검사를 다시 한 결과 패독 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통보해 왔습니다.한편 여수지역 양식어업인들은 지난 2일 패독이 검출됐다고 발표한 식약청을...
광주MBC뉴스 2007년 05월 08일 -

농지 훼손 심각(R)
◀ANC▶농지를 파헤쳐 흙을 팔거나 건물을 짓는 불법 행위가 곳곳에서 벌어지고있습니다.솜방망이 처벌때문에 복구도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전남) 무안군 삼향면의 한 밭입니다.천 백여평,3천 6백제곱미터의 땅이 5미터 깊이로 패였습니다.부근에 사는 박모씨가 허가도 없이 이곳을 파...
광주MBC뉴스 2007년 05월 08일 -

김대중 학술상 수상자 브루스 커밍스
전남대 후광 김대중 학술상 심사위원회는 첫 번째 수상자로 미국 시카고 대학의브루스 커밍스 석좌교수를 만장일치로 선정했습니다 브루스 커밍스 교수는 '한국 전쟁의 기원'과 '한국 현대사 연구' 등의 저서를 통해한국 현대사 연구 분야에서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브루스 커밍스 교수는 오는 21일전남대...
광주MBC뉴스 2007년 05월 08일 -

5.18 유족회, 국회청문회 자료 의혹 제기
1988년 국회 청문회 당시 발표된5.18 사망자 관련 기록이 잘못됐다며 5.18 유족이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5.18 유족회 정수만 회장은지난 80년 5월 24일 광주시 남구 송하동에서 숨진 송씨의 경우사인이 칼에 찔린 것이라는 국회청문회와 달리실제 총에 맞아 숨졌다며 청문회 발표와 실제 사망 경위가 다른 부분이여러 ...
광주MBC뉴스 2007년 05월 08일 -

오월 어머니상 시상식 열려
제1회 오월어머니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사단법인 오월어머니집은80년 당시 원풍모방 노동조합과심금순*박정자 모녀,김영복*성수남 부부를 제 1회 오월어머니상으로 선정하고오늘 상을 수여했습니다 이 상은 80년 5월 민주화 운동에적극 참여한 시민을 찾아 위로하기 위해제정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07년 05월 08일 -

리포트)기부무대 철거
(기자)군사정권 시절, 민주화 탄압하면 지금의 기무부대인 보안대를 빼놓을 수 없죠이 보안대 부지에5.18 공원을 만들자는 주장이 제기됐는데자세한 내용을 정용욱 기자가 전합니다 (앵커)지난 80년 5월.당시 맨 몸으로 진압군의 총칼에 맞섰던 시위대는 연행된 뒤 대부분 보안대로 끌려갔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빚어진 구타...
광주MBC뉴스 2007년 05월 08일 -

(광주 3원)신용카드 연회비(R)-데스크용
(앵커) 아는 사람 부탁을 받아 어쩔수 없이 신청한 신용카드 하지만 받자마자 아예 없애버리거나 서랍 깊숙이 넣어버린 적 있을 겁니다 카드를 쓰지 않는데도 카드사들은 연회비만큼은 꼬박꼬박 챙겨가고 있습니다 박용백기자가 신용카드를 받자마자 망가뜨려 휴지통에 버리거나 서랍 깊숙이 넣어버린 경험 없으신가요?현재...
광주MBC뉴스 2007년 05월 08일 -

극진한 장모사랑<리포트>
◀앵커▶아흔 아홉살, 백수의 나이인 장모를극진하게 보살피는칠순의 사위가 있습니다.나이 든 사위의 장모 사랑은어버이 날인 오늘도 이어졌습니다.송기희 기자가 만나 봤습니다. ◀기자▶99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운 김 처례 할머니.약간 거동이 불편하기는 하지만 꽃을 돌볼 정도로 건강 합니다.딸만 둘을 둔 김...
광주MBC뉴스 2007년 05월 08일 -

특별한 어버이 날(리포트)
(앵커)어버이 날인 오늘부모라면 누구나 오늘만큼 특별한 날도 없을 겁니다.하지만 여기 다른 부모들보다 조금 더 특별한어버이날을 맞은 이들이 있습니다.박용필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사랑이 듬뿍 담긴 휴대폰 문자메시지 이제 갓 중학생이 된 딸이 어버이 날이라며보낸 겁니다.신세대 부모에 신세대 자녀들 답게휴대...
광주MBC뉴스 2007년 05월 08일 -

여수 주택화재로 4명 사상
주택화재로 2명이 숨지고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오늘 새벽 0시 40분쯤여수시 화양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집에서 잠을 자고 있던 86살 최 모 할머니와 최씨의 며느리가숨졌습니다.또, 최 할머니의 아들 장 모씨와 14살 된 손자도 화상을 입어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목격자와 생존자의 진술을 토대로방화가능성 ...
광주MBC뉴스 2007년 05월 08일